'지옥판사' 박신혜·김재영, 평생보다 추억으로 영겁을 (종영) [TV온에어] 작성일 11-03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eQlnXD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ckxSLZw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daily/20241103080211465uhcp.jpg" data-org-width="620" dmcf-mid="bWn9wQSg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daily/20241103080211465uh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2kEMvo5rT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가 김재영과의 추억으로 영겁을 살아가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VEDRTg1mWL" dmcf-ptype="general">2일 밤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최종회에선 강빛나(박신혜)와 한다온(김재영)의 평화로운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faN8IdYcTn" dmcf-ptype="general">이날 강빛나는 연쇄살인마 J 정태규를 찾아가 한다온의 복수를 마쳤다. </p> <p dmcf-pid="4Nj6CJGkWi" dmcf-ptype="general">캠핑을 떠난 두 사람. 한다온은 강빛나에게 "임무 완수하면 지옥으로 돌아가야 한다지 않았냐. 같이 가자"라고 말했다. 앞서 강빛나는 지옥으로 돌아오라는 바엘의 명령에 "부탁이 있다. 들어만 준다면 충성스러운 후계자가 되겠다"라며 그를 설득해 3년의 휴가를 받아냈다. </p> <p dmcf-pid="8jAPhiHETJ" dmcf-ptype="general">한다온은 3년이란 시간이 짧게 느껴졌을 터. 그의 표정이 어두워지자 강빛나는 "인간들은 한 치 앞도 모르면서 영원을 약속한다. 난 영원은 약속할 수 없지만, 우리의 추억으로 영겁의 세월을 버틸 것이다"라며 "그러니 나를 위해서 3년간 행복해져라"라고 위로했다. </p> <p dmcf-pid="6jAPhiHECd" dmcf-ptype="general">그렇게 두 사람은 서로를 껴안으며 3년의 시간을 약속했고, 키스를 하려던 강빛나는 콜라를 한다온의 신발에 쏟아 버리는 해프닝까지 벌였다. 그럼에도 강빛나는 "그래도 나 사랑하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AcQlnXD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daily/20241103080212776xsqb.jpg" data-org-width="620" dmcf-mid="K3tIKWQ0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daily/20241103080212776xsq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ckxSLZwlR" dmcf-ptype="general">타 법원으로 발령 났던 강빛나는 2년 후 다시 서울 중부법원으로 발령받으며, 서울로 돌아오게 됐다. </p> <p dmcf-pid="xtFC9YxplM" dmcf-ptype="general">서울로 돌아온 강빛나가 지옥으로의 귀환이 1년 남은 시점, 바엘이 찾아와 루시퍼의 명령을 전했다. 그는 "남은 1년간 죄인 열 명을 죽여서 지옥으로 보내면 인간으로 살게 해 주겠다더라. 내 후계 자기에 네가 거절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yogfsRyjSx" dmcf-ptype="general">강빛나는 한다온과 이 문제에 대해 고민을 털어놨다. 강빛나는 "피해자들이 억울할 줄 알면서도 낮은 형량을 주는 건 판사로서 자격이 없는 것 같다"라고 말했고, 한다온은 "나는 당신이 어떤 선택을 하든 믿는다"라고 말하며 시즌 2를 기대하게 했다.</p> <p dmcf-pid="WedBk8CnW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지옥에서 온 판사']</p> <p dmcf-pid="YdJbE6hLW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지옥에서 온 판사</span> </p> <p dmcf-pid="GJiKDPlol6"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死 확률 90%' 이겨낸 홍석천, 또 건강 적신호에 "고통보다 서글퍼" 울상 11-03 다음 [Y랭킹] 패션 베스트 염혜란 vs. 워스트 나나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