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와 이혼' 안현모 "혼자 사니까 너무 좋다…연애만 했으면" 작성일 11-03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10QFLKK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NfPk8Cn2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사당귀' 안현모. (사진 = KBS 2TV 제공) 2024.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080657352wndf.jpg" data-org-width="567" dmcf-mid="1OB2gKwMb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080657352wn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사당귀' 안현모. (사진 = KBS 2TV 제공) 2024.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3e7bnqkPVj"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가 이혼 후 근황을 공개한다. </p> <p dmcf-pid="0WADXkUlVN" dmcf-ptype="general">3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디자이너 보스 지춘희와 절친한 안현모의 우정이 소개된다. </p> <p dmcf-pid="pphTzS412a" dmcf-ptype="general">지춘희는 안현모에 대해 "저랑 아주 친한 꼬마 친구"라며 "서로 ‘뭐해?’ 한 마디만 하면 불쑥 만날 수 있을 만큼 소중히 아끼는 인연"이라고 전했다. </p> <p dmcf-pid="UJq9obDxfg"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돈독한 관계를 증명하듯 지춘희는 안현모를 보자마자 "머리 스타일 바뀌었다. 염색했지? 더 지적으로 보이는데?"라며 달라진 스타일을 단번에 알아챈다.</p> <p dmcf-pid="uphTzS41Vo" dmcf-ptype="general">특히 지춘희, 김소연, 안현모 3명의 싱글 비즈니스 우먼이 조우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 가운데 김소연의 돌발 질문으로 웃음보가 터진다. "혼자 사니까 어때요?:라고 묻는 김소연의 질문에 안현모가 "너무 좋죠"라고 답한다. </p> <p dmcf-pid="7NfPk8CnKL" dmcf-ptype="general">안현모는 브랜뉴뮤직 대표인 래퍼 겸 프로듀서 라이머와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11월 이혼했다.</p> <p dmcf-pid="zTNkGA0Cqn" dmcf-ptype="general">지춘희는 연애만 하고 살고 싶다는 안현모에게 "조금 더 자유로운 사고로 본인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실천)했으면 좋겠다"라면서 "썸은 나중이고 안목을 글로벌하게 넓혀서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나 봐"라고 조언했다. </p> <p dmcf-pid="qDxdsRyjfi" dmcf-ptype="general">한편 지춘희는 동안의 비결에 대해 "라면의 유혹이 싫어서 집에 라면을 안 사 놓는다. 즉석밥도 사본 적이 없다. 너무 맛있지만 참는다"라며 철저한 자기 관리의 결과임을 보여준다. 안현모 또한 "우리 집에도 즉석밥과 라면 없이 직접 밥을 해 먹는다"라며 비슷한 식성을 확인한다.</p> <p dmcf-pid="BrRiIdYc9J"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재 빨간머리 이유 밝혔다 ‘오징어게임2’ 공개 앞두고 전세계 들썩 11-03 다음 [종합]김소연, 이혼하고 핑크빛 기류 터졌다…연우진에 와락 안겨 ('정숙한 세일즈')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