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VS유오성, 연기 대결 살벌하네...채원빈 친 범인 나왔다 ('이친자') 작성일 11-03 2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4Ek8Cnd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0nvSLZw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81114671jkeg.jpg" data-org-width="650" dmcf-mid="tlqoLBEQ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81114671jke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VwFtrqyMW"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배우 한석규와 유오성이 자식을 지키기 위한 아빠들의 격돌을 보여줬다.</p> <p dmcf-pid="UJy9KWQ0Ry"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극본 한아영, 연출 송연화, 약칭 ‘이친자’) 7회에서는 자식을 지키기 위한 장태수(한석규 분)와 두철(유오성 분)의 대립각과 두 배우의 살벌한 연기력 대결이 펼쳐졌다. 뿐만 아니라 두철이 극 초반 송민아(한수아 분) 살인사건 현장에서 장하빈(채원빈 분)을 친 차의 주인이란 것도 밝혀지면서, 사건의 퍼즐이 조금씩 맞춰지는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의 분당 최고 시청률은 6.4%(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까지 올랐다.</p> <p dmcf-pid="u0nvSLZwL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경찰들이 출동한 최영민(김정진 분) 살인사건 현장에서 하빈을 가까스로 빼돌리는 태수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하빈은 아빠가 또 의심을 할 거라 생각했지만, 태수는 이번에는 진짜 하빈의 말을 믿어 보기로 했다. 현장에서는 영민의 다리와 목에 각각 다른 흉기가 사용된 흔적이 발견돼, 범인이 둘일 가능성이 제시됐다. 여기에 하빈이 떨어뜨린 목걸이가 발견되며, 범인 중 하나는 여자라고 추려졌다. 태수는 영민의 다리를 찌른 하빈이 아닌, 진짜 영민을 죽인 범인을 찾아야만 했다. </p> <p dmcf-pid="7UoyTg1mLv" dmcf-ptype="general">영민이 죽기 전 만났었던 가출팸 숙소 집주인 김성희(최유화 분)와 연인인 박준태(유의태 분) 선생님도 수사선상에 올랐다. 그동안 참고인 조사를 피해왔던 준태는 송민아가 죽던 날 만났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의심을 받았다. 태수는 준태에게서 영민을 만났다는 진술을 받아냈고, 성희는 영민의 전화를 거부하다가 마지막에 건 기록이 남아 있어 체포됐다. 준태는 성희가 잡혀가자, 돌연 증거품인 칼을 들고 자수해 경찰서를 발칵 뒤집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qjHGA0C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81116012mcna.jpg" data-org-width="650" dmcf-mid="FJE15D7v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81116012mcn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AtxQFLKil"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태수는 사건 현장에서 다른 사람을 본 적 없다는 하빈의 말이 또 거짓임을 알게 됐다. 준태의 차 동선과 겹치는 수상한 오토바이가 CCTV 영상에 포착됐고, 거기엔 하빈이 타고 있었다. 태수는 딸이 살인범으로 몰릴 위험까지 감수하려는 이유가 뭘까 생각하며 결론을 내렸다. 하빈은 식탁 위에 수갑을 올려놓는 태수를 향해 “아빠 나 체포 못 해. 나 체포되는 순간 아빠도 수사에서 제외될 테니까. 범인 못 찾으면 내가 끝까지 찾아서 죽일 거 알고 있으니까”라고 아빠의 생각을 읽는 섬뜩함을 보였다. 수갑을 사이에 둔 부녀의 양보 없는 대치가 긴장감을 팽팽히 당겼다. </p> <p dmcf-pid="BE0eRpaVMh" dmcf-ptype="general">준태가 자수했다는 소식에 준태의 아빠 두철은 혼란스러워했다. 두철 역시 현장에 있었고, 하빈이 살해된 영민 앞에 있는 것을 두 눈으로 봤기 때문. 아들이 누군가를 죽였을 리 없다고 비호하며 뒤에서 움직여왔던 두철은 태수에게 연락했다. 영민의 시체 앞에 있는 하빈의 사진을 보냈고, “박준태 안 풀어주면, 네 딸 인생도 끝나는 거야. 내일까지야”라는 협박이 이어졌다. 태수의 한없이 떨리는 눈빛과 숨을 몰아쉬는 소리가 마지막을 장식, 다음 회를 보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심장 쫄깃한 엔딩이 또 한번 펼쳐졌다.</p> <p dmcf-pid="bY6wDPloiC"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두철이 송민아 살인사건 현장에 있었다는 것도 밝혀졌다. 하빈은 두철의 숙소에서 과거 대화산에서 잃어버렸던 자신의 휴대폰을 발견했다. 당시 하빈을 친 자동차 안에는 두철이 있었다. 두철이 사건 현장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한 것일지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드라마 초반에 드러난 미스터리한 사건의 실마리가 조금씩 풀리고, 퍼즐 조각이 맞춰지면서 소름을 유발했다. 불붙은 전개와 함께 수면 위로 드러나는 사건의 진실에는 어떤 충격과 반전이 있을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p> <p dmcf-pid="Km7nizc6RI"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dmcf-pid="9hKNa9rRMO" dmcf-ptype="general">[사진] M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X김재영 '지옥에서 온 판사', 끝까지 통쾌했다…시즌2 요청 폭발 [종합] 11-03 다음 ‘이은형♥’ 강재준 붕어빵아들, 자는 모습도 아빠랑 똑같아 “절세영웅+포동포동”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