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딴따라’ 또 오디션? 뭐가 다를까 “실력 아닌 끼 잠재력 평가” 작성일 11-03 1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tIOeWA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4M7uhVZ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81010739bdcn.jpg" data-org-width="650" dmcf-mid="phKXHcph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81010739bd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7pBGYj3IJ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zqV15D7vMP" dmcf-ptype="general">‘더 딴따라’가 타 오디션들과 차별화를 알렸다.</p> <p dmcf-pid="qksiJ7A8R6" dmcf-ptype="general">KBS 2TV 신규 예능 프로그램'더 딴따라' 측은 11월 3일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p> <p dmcf-pid="B3zWyatsL8" dmcf-ptype="general">11월 3일 첫 방송을 앞둔 ‘더 딴따라’ 첫 방송에 앞서 박진영, 차태현, 김하늘, 웬디 등 마스터들은 합격 기준으로 실력이 아닌 ‘끼와 잠재력’, 점수가 아닌 ‘You Are Special’, 다방면의 올라운더 스타성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타 오디션과의 차별화를 선언했다.</p> <p dmcf-pid="bmlagKwMe4"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실력이 아닌 끼와 잠재력이 심사 기준이라는 것에 대해 제작발표회장에서 박진영은 “이전 오디션에서 정말 마음에 드는 친구, 스타가 될 것 같은 친구를 노래를 못해서 떨어뜨린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실력이 좋다고 꼭 스타가 되는 건 아니다”고 밝힌 후 “제작자 마인드로 노래는 못해도 되지만 다른 게 있으면, ‘네가 왜 스타인지를 보여줘’라고 해서 그걸 보여줄 수 있는 친구를 뽑았다. 다양한 스타성을 가진 출연자들은 많다”고 자신의 심사 기준을 밝힌 바 있다. 실제로 차태현은 첫 녹화를 진행하는 중에 “지금까지의 오디션과 분위기가 다르다”고 말하며 편안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지는 오디션에 흡족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dmcf-pid="KxiKbyP3Lf" dmcf-ptype="general">또 다른 차별점은 점수 대신 ‘You Are Special’ 이라며 참가자를 인정하는 선배의 마음이 있다는 것이다. ‘더 딴따라’에는 점수로 참가자를 채점하는 대신 상대의 끼와 잠재력을 인정하는 ‘You Are Special’이라는 멘트가 있다. 이에 대해 제작발표회장에서 박진영은 “단순화하려고 노력했다. 반사적으로'흥미롭다' '끌린다'로 심사를 했고, 이유는 오히려 나중에 생각했다"고 밝혔고, 웬디는 "한 번도 보지 못한 분들이었는데 실력이 다가 아님을 알았다. 무대를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계속 떠오르면서 이게 뭐지? 라고 생각했다"며 이미 글로벌 스타가 된 선배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새내기 새싹을 발견한 뿌듯함을 대신했다.</p> <p dmcf-pid="9Ja4fXe7J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더 딴따라’에는 노래 잘하는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닌 댄스, 노래, 연기 모든 것이 가능한 육각형 스타를 지향한다. 이에 대해 양혁 PD는 “오디션이라기보다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 음악,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을 추구하는 소비 형태) 프로그램"라고 설명했다. 또한 박진영은 “이 오디션은 사람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정의했다.</p> <p dmcf-pid="2fxuUC2Xe2" dmcf-ptype="general">박진영 스스로 “JYP 오디션에 가장 가까운 형태”라고 이야기하고, 양혁 피디는 “시성비 프로그램”이라고 밝힌 ‘더 딴따라’에 참여한 참가자들의 모습은 어떨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게 한다.</p> <p dmcf-pid="VRL29Yxpi9"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fQJbBT6FR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최현석 요리 1열 직관에 최고 시청률 4.1% 돌파 [MK★TV시청률] 11-03 다음 박신혜X김재영 '지옥에서 온 판사', 끝까지 통쾌했다…시즌2 요청 폭발 [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