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부인 한가인 "깜짝 놀라 미치겠다"…유튜브, 얼마 벌길래 작성일 11-03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JusPlo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kE8Gg1m9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oneytoday/20241103082547229ztdp.jpg" data-org-width="530" dmcf-mid="KAXc9v8tb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oneytoday/20241103082547229zt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VogbleWAVh" dmcf-ptype="general"><br>배우 한가인이 유튜버로 변신한 지 한 달 만에 20만 구독자를 확보했다. </p> <p dmcf-pid="fSvLusbY9C"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에 따르면 배우 한가인은 한 달 전 '자유부인 한가인'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현재 구독자는 23만명을 넘어선다. 일반인은 몇 년 간 해도 힘든 구독자 숫자다. </p> <p dmcf-pid="4QxFEVsdfI" dmcf-ptype="general">사흘 전 유튜버 '랄랄'과 함께 촬영한 '한가인이 작정하고 얼굴 포기하면 생기는 일'이라는 동영상은 파격적인 분장으로 조회수가 263만회에 달한다. </p> <p dmcf-pid="8edUm6hLBO" dmcf-ptype="general">배우 한가인은 최근 올린 Q&A 영상에서 유튜버로 변신한 소감을 올리기도 했다. 먹방을 하면서 누리꾼들의 질의에 응답하는 한가인은 먹방 요구에 답한 그에게 후원금이 쏟아지자 "미치겠다. 보내지 말아주세요. 깜짝깜짝 놀라요. 저 노란 거(후원채팅) 뜨면 미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p> <p dmcf-pid="6LoBhRyjfs" dmcf-ptype="general">연예인들이 유튜버 활동에 열을 내는 것은 시청 환경의 변화로 자신의 개성을 자유롭게 마음껏 드러내면서 높은 수익 창출까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p> <p dmcf-pid="P48ZjbDx9m" dmcf-ptype="general">한가인도 유튜버가 잘 어울린다는 칭찬을 받자 "제가 늘 나의 영혼과 나의 껍데기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다"면서 "이제 이 껍데기를 벗어던질 수 있는 시대가 온 것 같다"고 말했다. </p> <p dmcf-pid="QxM3DfOJfr" dmcf-ptype="general">한예슬의 유튜브 '한예슬 is'는 구독자 72만명을 보유하고 있다.</p> <p dmcf-pid="xvTo7OKGKw" dmcf-ptype="general">고현정도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고현정을 개설했으며, 구독자 30만명을 돌파했다. 최근에는 배우 오연수까지 유튜브를 개설했다. 오연수는 자신을 '초보 유튜버'로 칭하며 자연스럽고 소탈한 매력을 선보였다.</p> <p dmcf-pid="yOIeFEuS9D" dmcf-ptype="general">연예인이 유튜브를 개설하면 빠르게 수십만의 구독자를 모을 수 있는 데다, 동료 연예인끼리 서로 품앗이하면서 조회 수 늘리기도 훨씬 쉽다. 유명 연예인 유튜브는 PPL(간접광고)도 5000만원대인 것으로 전해졌다. </p> <p dmcf-pid="WJi7OQSgVE" dmcf-ptype="general">김소연 기자 nic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법 도박' 이진호, 돈 빌려준 이수근과 '아는 형님' 투샷 포착됐다 11-03 다음 ‘박수홍♥’ 김다예, 백일해 미접종 사진사 박제 사과→여초 커뮤와 기싸움→또 삭제[전문]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