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양정아와 진짜 사귀나? “집에서 멍하니 4시간동안 생각해”(미우새) 작성일 11-03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BYo7A8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ItOQZdz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82910004ulza.jpg" data-org-width="1000" dmcf-mid="VhkQZj3I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82910004ul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8N4Yo5r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82910244exod.jpg" data-org-width="1000" dmcf-mid="fuMusPlo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82910244ex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PSpleFLKLh"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QFwRtkUldC" dmcf-ptype="general">김승수가 양정아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p> <p dmcf-pid="x5kQZj3IeI" dmcf-ptype="general">11월 3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1박 2일 더블데이트를 떠난 김승수♥양정아, 임원희♥안문숙의 모습이 공개된다.</p> <p dmcf-pid="ysxUm6hLdO" dmcf-ptype="general">이날 설렘과 도파민이 폭발하는 더블데이트를 즐긴 네 사람은 숙소로 향했다. 숙소에 도착한 안문숙은 단 두 개뿐인 방을 보고 임원희에게 합방 플러팅을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저녁 준비를 시작한 네 사람은 서로의 짝궁을 챙기는 진짜 커플의 모습을 보여 지켜보는 MC들과 母벤져스의 흐뭇한 미소를 이끌어냈다.</p> <p dmcf-pid="WhdqCMTNRs" dmcf-ptype="general">네 사람의 미묘한 설렘은 각자 방에서 쉬는 상황에도 이어졌다. 남자 방에서 김승수는 데이트 내내 적극적이었던 안문숙에 대한 감정을 임원희에게 물었고, 이에 임원희는 자신의 감정과 함께 그동안 숨겨왔던 걱정까지도 고백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dmcf-pid="YLzynUNfJm" dmcf-ptype="general">임원희 역시 김승수에게 “양정아와 정말도 사귀는 게 아니냐”라며 추궁했다. 김승수는 “집에서 멍하니 3~4시간 동안 양정아를 생각할 때도 있다”며 자신과 양정아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p> <p dmcf-pid="GTL9vJGknr" dmcf-ptype="general">한편 해가 저물고 마당에 모인 네 사람은 진실게임으로 서로의 마음을 탐색했다. 임원희는 “개인적으로 안문숙에게 연락하고 싶다”고 털어놓으며 안문숙과의 관계를 진전시키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김승수는 “생일 데이트 때 양정아에게 한 귓속말은 고백이었냐”라는 질문을 받았고, 김승수 어머니는 아들의 대답을 숨죽이며 기다렸다. 김승수는 모두가 궁금해했던 귓속말의 내용을 털어놓았고, 스튜디오에서는 함성이 터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p> <p dmcf-pid="HTL9vJGkMw"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XhdqCMTNJ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곽범 원숭이 교미 개그, 통념 비틀지 못했죠" 11-03 다음 [종합]유재석도 정신 못 차리네…"안성재가 왜 그랬는지 알겠어" 급식대가 요리에 감탄('놀뭐')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