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백일해 미접종 논란’ 일파만파, 여초 커뮤니티에 “화 좀 푸세요”[MD이슈](종합) 작성일 11-03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4Ld3o9k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6ekNBEQ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수홍, 김다예, 전복이./전복이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084606032dtgd.jpg" data-org-width="640" dmcf-mid="pc3Vblf5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084606032dt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수홍, 김다예, 전복이./전복이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zMnrk2meg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박수홍의 아내이자 방송인 김다예가 딸 ‘전복이’의 신생아 촬영 후 불거진 백일해 접종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p> <p dmcf-pid="qjwWSdYcjm" dmcf-ptype="general">김다예는 2일 딸 전복이 계정에 여초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여시 화 좀 푸세요. 조심할게요”라고 했다. 이어 “언니님들. 취소... 동생님들 미안합니다”라는 솔직한 글을 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LAlOQSg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다예의 사과문. /박수홍, 김다예 딸 전복이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084607287ygwe.jpg" data-org-width="602" dmcf-mid="UXfneFLKa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084607287yg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다예의 사과문. /박수홍, 김다예 딸 전복이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b4MAgzc6Aw"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김다예가 신생아 촬영 당시 촬영 스태프의 백일해 예방접종 여부를 문제 삼으면서 불거졌다. </p> <p dmcf-pid="KPdEjbDxAD"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박수홍 부부는 “조리원에서 전복이 뉴본 촬영. 요즘은 조리원에서 연계해서 신생아 촬영을 하나 봐요. 우리 전복이 너무 착하고 예쁘게 촬영”이라는 글을 올렸다.</p> <p dmcf-pid="9Gt9qC2XgE" dmcf-ptype="general">이어 “다만 (사진사가) 아기 만지거나 얼굴 가까이 대고 말씀하시던데, 백일해 접종은 다 안 했다고 하셔서 걱정돼 조마조마”라며 “매주 다른 신생아들도 만나실 텐데 너무 우려스러운 건 엄마 마음일까요. 전복아 면역력 키우자. 건강만해 다홍(건강만 해다오)”이라고 걱정했다.</p> <p dmcf-pid="2tu6VyP3jk" dmcf-ptype="general">온라인에선 “신생아를 위한 부모의 당연한 걱정”이라는 의견과 “너무 예민하게 반응한다”는 입장이 첨예하게 갈렸다. </p> <p dmcf-pid="VNDyleWAoc" dmcf-ptype="general">이에 김다예는 "우려스러움의 표현인데 그럴 소지가 있으면 내려야겠다"고 답했다.</p> <p dmcf-pid="fcmGTiHEk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특정 커뮤니티에서 좌표 찍고 비계정 단체 활동하는 것 자제 부탁드린다"고 댓글로 경고했다.</p> <p dmcf-pid="4Gt9qC2Xgj" dmcf-ptype="general">그는 “조리원 자체가 방역에 매우 엄격하니 매주 한 번 출입하는 밀접 접촉자 분들은 당연히 신생아들에게 치명적인 감염병 관련된 예방접종은 당연 되어 있으리라 생각했다. (조리원은) 예방접종이 된 가족들도 면회가 안되는 곳인데 촬영 중간에 알게 되어 중단을 요구하기가 난처했다. 오늘 백일해가 183배 급증하며 유행하고 있다는 뉴스 기사들을 보고 제가 더 민감하게 받아들였나 보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8F7PfWQ0cN" dmcf-ptype="general">또한 “사진사님의 뒷모습을 노출시킨 것에 대한 오해의 소지가 있겠다. 저격할 목적이 있었다면 적어도 스튜디오 업체명을 이니셜이라도 밝히고 특정했을 텐데 전혀 그럴 목적이 없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해결하면 되는 일을 전시해 갑론을박만 일으키고, 문제였다.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6CyptkUlNa" dmcf-ptype="general">한편 백일해는 영유아에게 뇌출혈 등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 호흡기 질환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달 20~26일 백일해 환자는 165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환자(9명)의 183배에 달하는 등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택근 또 홈런쇼? 코치→선수 화려한 복귀(최강야구) 11-03 다음 [SC인터뷰] "오히려 좋아!"…진선규, '전,란'→'아마존 활명수'로 보여준 연기 팔레트(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