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한국에선 일본 사람, 일본에선 한국 사람” 정체성 혼란 고백 (강연자들) 작성일 11-03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EcRtnbj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zANQZdz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ilgansports/20241103090700867rihl.jpg" data-org-width="800" dmcf-mid="FezuYo5r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ilgansports/20241103090700867ri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6COgzc6Nz" dmcf-ptype="general"> <br>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강연자들’에서 유도 인생을 들려준다. <br> <br>3일 방송되는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에서는 추성훈이 한국과 일본, 두 나라 사이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겪으며 살아온 자신의 유도 인생과 아버지와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한다. <br> <br>추성훈은 강연에서 “아버지 덕에 어릴 적부터 유도에 전념하며 바른길로 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도 선수로 활동하던 30년 전 도복과 태극 마크가 새겨진 이름표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아버지와 함께 품었던 태극 마크의 의미를 설명했다. <br> <br>이어 추성훈은 “쉬운 길보다는 어려운 길을 택하라”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전하며 도전 정신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그의 진심 어린 조언은 청중을 몰입하게 했고,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도 강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br> <br>강연을 마친 후에는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유도복을 수의로 입혀드린 마지막 순간을 떠올리며 “아버지가 처음 내게 유도복을 입혀 주셨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애틋함을 전했다. <br> <br>또 그는 “한국에 오면 일본 사람, 일본에선 한국 사람”이라는 이중 정체성 속에서 겪었던 쉽지 않은 과거를 솔직히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br> <br>추성훈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는 3일 오후 9시 10분, MBC 강연자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친자’ 채원빈, 한석규 앞 드러낸 속내 “범인 끝까지 찾아 죽인다” 11-03 다음 [ZD SW 투데이] 플랜아이, AI 아동 미술 교육 서비스 '아누타캔버스'로 교육 혁신 外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