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투어’ 조세호X우영, 호불호 원탑 튀르키예 양 부속물 먹방 도전 작성일 11-03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방송: 3일(일) 밤 9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yLm6hLDH"> <div dmcf-pid="24mPaqkPOG" dmcf-ptype="general"> <div> <br>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4mPaqkP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JTBC/20241103090453342rwbv.png" data-org-width="638" dmcf-mid="KaOxjbDx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JTBC/20241103090453342rwbv.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f8sQNBEQwW" dmcf-ptype="general"> <div> <br> </div> <br> <br>조세호와 우영이 극락의 맛에 도전한다. <br> <br>3일(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극한투어'(기획 손창우, 연출 유수연) 7회에서는 튀르키예로 여행을 떠난 조세호와 우영이 양 부속물 먹방에 나선다. <br> <br>조세호와 우영은 독특한 퍼포먼스와 서비스로 '튀르키예 백종원'이라는 별명을 연상시키는 셰프의 식당을 찾는다. 그곳은 바로 튀르키예 국민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린다는 양의 위, 창자 등의 '부속물'을 이용한 양 요리 전문점. 조세호는 "이 곳은 용기가 필요한 식당"이라는 설명을 덧붙이며 극악이 예상되는 식당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br> <br>양 위의 모양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첫 음식에 충격을 받은 두 사람은 '튀르키예 백종원' 사장의 직접 등판에 한번 더 혼란에 빠진다. 그는 거대한 불을 피워내는 등 화려한 쇼를 선보이며 두 사람의 시선을 현혹한 후 양 부속물을 조세호와 우영의 입에 직접 넣어주려 한다. 하지만 부속물의 정체가 양의 혀, 눈, 뇌 등이란 사실을 알게 된 두 사람은 그와 유쾌한 신경전을 벌이게 된다. <br> <br>극악의 비주얼을 극복하고 극락의 맛에 도전하려는 조세호와 우영의 먹방 여행기는 3일(일) 밤 9시 JTBC '극한투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약 물의’ 로버트 할리 “가족에 계속 상처주는 것 같아 이혼”(한이결) 11-03 다음 최민환 두둔한 이홍기 "세상이 억까하는 기분"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