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자들’ 추성훈 “일본가면 한국인, 한국에선 일본인” 작성일 11-03 2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eYr8Cn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bbwipaV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연자들’ .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today/20241103090909399bjkc.jpg" data-org-width="700" dmcf-mid="Prl4prqy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today/20241103090909399bj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연자들’ .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55iVyP3p1" dmcf-ptype="general">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재일교포로 살아오면서 겪었던 상황들과 자신의 인생에 대해 이야기한다. </div> <p dmcf-pid="W11nfWQ0p5" dmcf-ptype="general">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이하 강연자들)’에서는 추성훈이 한국과 일본, 두 나라 사이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겪으며 살아온 자신의 유도 인생과 아버지와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p> <p dmcf-pid="YttL4Yxp0Z"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강연에서 “아버지 덕에 어릴 적부터 유도에 전념하며 바른 길로 갈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유도 선수로 활동하던 30년 전 도복과 태극 마크가 새겨진 이름표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아버지와 함께 품었던 태극 마크의 의미를 설명했다.</p> <p dmcf-pid="GGGRblf5FX" dmcf-ptype="general">이어 추성훈은 “쉬운 길보다는 어려운 길을 택하라”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전하며 도전 정신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그의 진심 어린 조언은 청중을 몰입하게 했고,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도 강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dmcf-pid="HHHeKS41uH" dmcf-ptype="general">강연을 마친 후에는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유도복을 수의로 입혀드렸던 마지막 순간을 떠올리며 “아버지가 처음 내게 유도복을 입혀주셨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고마움과 애틋한 그리움을 전했다.</p> <p dmcf-pid="X77cRtnbpG"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한국에 오면 일본 사람, 일본에선 한국 사람”이라는 이중 정체성 속에서 겪었던 쉽지 않은 과거를 솔직히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dmcf-pid="ZzzkeFLKuY" dmcf-ptype="general">추성훈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는 3일 오후 9시 10분, MBC ‘강연자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5qqEd3o93W"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튀르키예서 양 부속물 혀 눈 뇌 먹방 도전(극한투어) 11-03 다음 경북 문경시, 2027년 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유치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