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이∙오나예, 오늘(3일) ‘정숙한 세일즈’ OST 남녀 버전 동시 발매 작성일 11-03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LSUmBWEz"> <div dmcf-pid="ZYTBJ0g2s7"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GybipaV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하이지음스튜디오, 221b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donga/20241103091619981xnac.jpg" data-org-width="1200" dmcf-mid="HwTBJ0g2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donga/20241103091619981xn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하이지음스튜디오, 221b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HWKnUNfsU" dmcf-ptype="general"> 펜타콘 후이와 신인 아티스트 오나예가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네 번째 OST를 남녀 버전으로 선보인다. </div> <p dmcf-pid="tImF8GMUIp" dmcf-ptype="general">후이와 오나예가 가창에 참여한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극본 최보림, 연출 조웅)’의 네 번째 OST ‘이런 날’이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dmcf-pid="FCs36HRuE0" dmcf-ptype="general">‘이런 날’은 무기력하기만 한 요즘 누군가 괜찮다며 안아 주길 바라는 마음을 노래한 곡으로, 자신이 유난히 초라하게 느껴지는 날 위로를 선사한다. 후이와 오나예의 남녀 버전으로 각각 제작되어 같은 노래지만, 서로 다른 느낌으로 완성됐다.</p> <p dmcf-pid="3hO0PXe7s3" dmcf-ptype="general">‘이런 날(Male Ver.)’은 후이의 단단하고 매력적인 음색이 응원을 전한다. 담담해서 더욱 애절하게 느껴지는 곡의 무드가 ‘정숙한 세일즈’의 완성도와 몰입도를 한 번에 높인다.</p> <p dmcf-pid="05HVgzc6IF" dmcf-ptype="general">후이는 그간 기술과 감성을 모두 갖춘 훌륭한 보컬로 리스너들에게 듣는 재미를 전한 것은 물론 ‘손해 보기 싫어서’, ‘월간집’, ‘나쁜녀석들 : 악의 도시’ 등 장르를 불문한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이런 날’ 역시 위로를 담은 따뜻하고 서정적인 사운드트랙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p1XfaqkPrt" dmcf-ptype="general">‘이런 날(Female Ver.)’은 오나예의 담백한 가창이 애틋함을 더하며 깊은 울림을 주는 곡이다. 오나예는 소울풀한 음색으로 극의 잔잔하고 따스한 느낌을 한층 극대화하며 후이의 곡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dmcf-pid="UtZ4NBEQD1" dmcf-ptype="general">‘정숙한 세일즈’는 1992년 한 시골마을에서 성인용품 방문 판매에 뛰어든 ‘방판 씨스터즈’ 4인방의 자립과 성장,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본격 풍기문란 방판극이다. 배우 김소연, 연우진, 김성령, 김선영, 이세희 등이 출연하며 매주 토∙일요일 오후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p> <p dmcf-pid="uXY9Luj4r5"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에서 온 판사’ 핏빛 사이다 엔딩 11-03 다음 김재영 “꼭 참여하고 싶었던 ‘지옥판사’ 행운 같은 작품”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