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AI·VR 전담 부서 신설…미래 엔터테인먼트 기술 가속화 작성일 11-03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몰입형 콘텐츠 확대…미디어테마파크 혁신 위한 기술 투자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7IZj3Izw"> <p dmcf-pid="qlgqx5Jq7D"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조이환 기자)디즈니가 첨단 기술을 총괄하는 부서를 신설하며 미래 엔터테인먼트 기술 선도에 나섰다. 이번 부서 설립은 다양한 미디어와 테마파크에 최신 기술을 전략적으로 적용하려는 디즈니의 구체적 행보로 풀이된다.</p> <p dmcf-pid="Bmd0fWQ0FE" dmcf-ptype="general">3일 로이터에 따르면 월트 디즈니는 인공지능(AI)과 혼합현실(XR) 기술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기술 활성화 부서(Office of Technology Enablement)'를 신설했다. 이 부서는 영화, 텔레비전, 테마파크 등 주요 사업 부문에서 최신 기술 도입을 지원하게 된다.</p> <p dmcf-pid="bOiU8GMUuk" dmcf-ptype="general">'기술 활성화 부서'의 총잭임자는 제이미 보리스 디즈니 최고기술책임자(CTO)로, 그는 지금까지 진행해 온 혼합 현실 기기 개발 경험을 기반으로 디즈니 기술 발전의 중심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보리스 책임자 후임으로는 에디 드레이크 마블 스튜디오 기술책임자가 영화 스튜디오 기술 부문을 이어받아 CTO로 임명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j8HzI9H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가 첨단 기술을 총괄하는 부서를 신설하며 미래 엔터테인먼트 기술 선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ZDNetKorea/20241103090453922pdhv.png" data-org-width="640" dmcf-mid="7KaBM1iB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ZDNetKorea/20241103090453922pdh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가 첨단 기술을 총괄하는 부서를 신설하며 미래 엔터테인먼트 기술 선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디즈니) </figcaption> </figure> <p dmcf-pid="93CRc9rR3A" dmcf-ptype="general">신설 부서는 AI, 증강현실, 가상현실 등 첨단 기술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내부 프로젝트들이 전략적으로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조율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p> <p dmcf-pid="2QpmGg1mzj" dmcf-ptype="general">디즈니는 테마파크 부문에서도 기술 혁신을 강화하고 있다. 디즈니 베테랑이자 AI·AR 전문가인 카일 로플린이 연구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으로 복귀하면서 디즈니 이매지니어링의 관련 프로젝트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p> <p dmcf-pid="VV5cSdYczN" dmcf-ptype="general">글로벌 기업들이 AR 및 VR 기술 시장에 속속 뛰어들며 메타와 스냅이 경량 안경을 선보이는 가운데 디즈니도 이를 활용해 고객의 일상과 테마파크 경험을 확장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p> <p dmcf-pid="fJBltkUl0a" dmcf-ptype="general"><span>디즈니 관계자는 "AI와 혼합 현실 기술은 소비자 경험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지녔다"며 "미래를 위한 기술적 기반을 다지기 위해 다각도로 접근하고 있다"고 밝혔다.</span></p> <p dmcf-pid="4Ex1KS410g" dmcf-ptype="general">조이환 기자(ianyhcho@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희찬 결장한 울버햄프턴, 올시즌 '무승' 계속 …리그 꼴찌 추락 11-03 다음 삼성전자, 올해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 매출 점유율 1위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