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최현석 이색 디저트 발레리나 요리에 시청률 터졌다 작성일 11-03 1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DMEVsd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51s5A0C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92049020cfav.jpg" data-org-width="733" dmcf-mid="8AezRtnbJ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92049020cf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SvNSdYc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92049253lqqg.jpg" data-org-width="1000" dmcf-mid="6gL9nUNf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92049253lq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p dmcf-pid="yqBYqC2XM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WyWcynXDiz" dmcf-ptype="general">최현석 코스 요리에 시청률이 폭발했다.</p> <p dmcf-pid="YDwRDfOJJ7" dmcf-ptype="general">지난 11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20회에서는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셰프 최현석과 빛나는 모습으로 돌아온 샤이니 온유의 모습이 공개됐다.</p> <p dmcf-pid="GAFItkUlMu" dmcf-ptype="general">먼저 실험적인 요리사 최현석은 현재 운영 중인 레스토랑에 도착하자마자 김선엽 헤드 셰프와 함께 새로운 조합의 메뉴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는 까르보나라 아이스크림, 고추 모양의 갈비 버거, 열기구 디저트 등 상상을 초월하는 신메뉴를 만들어냈고 주방은 어느새 과학실험실로 탈바꿈돼 놀라움을 선사했다.</p> <p dmcf-pid="Hh9XKS41JU" dmcf-ptype="general">애피타이저부터 메인 코스까지 직원들로부터 특이사항을 보고받은 최현석은 ‘오너 셰프’ 다운 카리스마와 리더십을 장착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미세 저울로 재료 무게를 재보며 요리 과정을 꼼꼼히 체크했고 그 가운데 ‘흑백요리사’에서 마늘을 빼먹어 화제가 되었던 봉골레를 만드는 모습이 흥미를 자극했다.</p> <p dmcf-pid="Xc3CFEuSnp"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레스토랑 오픈 이래로 최대 인원의 풀코스 요리 준비에 나섰다. 그는 간장게장, 국밥, 삼계탕 등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탄생시켰고 특히 ‘흑백요리사’에서 세 가지 장을 이용해 만들었던 스테이크와 한 땀 한 땀 조각하듯 만든 디저트 ‘발레리나’까지 유일무이한 요리들로 보는 눈을 즐겁게 했다.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장착한 최현석은 손님들에게 직접 요리를 서빙하며 음식을 설명하기도.</p> <p dmcf-pid="Zy8F4Yxpi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최현석은 ‘흑백요리사’ 출연 전부터 인연이 있었던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원투쓰리’ 배경준 셰프를 만나 촬영 비하인드를 깜짝 공개했다. 도전장을 내민 배경준 셰프와의 1:1 대결을 회상하던 그는 “전 회차를 통틀어서 원투쓰리랑 할 때가 제일 후달렸어”라고 밝혔다. 또한 김선엽 헤드 셰프에게 “시즌 2 나가야지. 안성재 심사위원 평가받아 봐야지”라며 그의 출연을 독려하는 등 이들의 유쾌함 가득한 토크가 즐거움을 안겼다.</p> <p dmcf-pid="5GQpPXe7J3"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솔로 아티스트로 도약한 샤이니 온유의 일상이 펼쳐졌다. 일어나자마자 목소리 상태를 확인하던 온유는 커피 타임을 가지며 뉴스를 시청하는 등 본인만의 모닝 루틴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공간 활용도가 높은 온유의 집에는 옷과 운동기구 등이 배치되어 있었고 운동을 하던 중 돌돌이로 먼지 청소를 무한 반복하며 머리카락 한 올도 허용하지 않는 그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p> <p dmcf-pid="1OBYqC2XnF" dmcf-ptype="general">어머니가 해준 밥으로 아침밥을 해결하며 리얼 자취생 모먼트를 발산하던 온유는 ‘1호 아티스트’로 소속되어 있는 새로운 회사에 출근했다. 잠시 후 온유는 추진력이 좋아 솔로 관련 활동 등 단기간에 많은 것을 성사시킨 장문성 매니저와 함께 스케줄 회의를 진행했고, 그 자리에서 대학 축제 스케줄을 확정해 보는 이들의 두 눈을 휘둥그레지게 했다.</p> <p dmcf-pid="tT4tfWQ0Mt" dmcf-ptype="general">평소 캠핑을 좋아한다는 온유는 19년 전, SM 아카데미로 인연을 쌓은 장문성 매니저와 회사 옥상에서 미니 캠핑을 즐겼다. 직접 고기를 굽는 등 거침없는 요리 실력을 뽐내던 그는 찐친 매니저와 과거의 추억을 소환하며 토크를 이어갔다. 특히 제주도가 고향인 매니저는 제주도에 들를 때마다 자신의 부모님을 챙겨주는 온유에게 고마움을 표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dmcf-pid="F2wRDfOJR1" dmcf-ptype="general">본업 천재 모드를 발동시킨 온유의 첫 솔로 팬 콘서트 백스테이지도 공개됐다. 공연 전, 팬들을 몰래 구경하는 ‘빼꼼 진기’ 면모로 남다른 팬사랑을 과시하던 온유는 샤이니 멤버들은 물론 부모님과 매니저 부모님의 응원을 받고 무대에 올랐다. ‘Hola!’, ‘Stand by Me’ 등 달콤한 목소리로 현장을 꽉 채운 그는 16년의 내공으로 팬들과 완벽 호흡을 자랑했다. 솔로 아티스트로 우뚝 선 그의 감동적인 하루가 시청자들에게도 행복을 선사했다.</p> <p dmcf-pid="3dyATiHER5"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참시’ 320회는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1.5%로 동시간대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셰프 최현석이 섬세한 손길로 조각품을 만들 듯 이색 디저트 발레리나를 만드는 과정이 담긴 장면은 시청률 4.1%까지 치솟았다.</p> <p dmcf-pid="0PCLIxvaiZ" dmcf-ptype="general">다음 주 방송에서는 ‘한국의 해리포터’ 마술사 최현우가 보는 이들의 눈을 단숨에 홀리는 화려한 일상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요알못’ 탈출을 위해 집밥 요리에 도전하는 최강희의 엉뚱 발랄하고도 사랑스러운 라이프가 그려진다.</p> <p dmcf-pid="pPCLIxvaL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Uk0h3D7vi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영수 “이영자 식당 차리면 미슐랭 3스타도 가능”..럽라는 거부 (‘진심누나’)[종합] 11-03 다음 “저 비싼 걸 여기에”…곽준빈, 라면에 독도 새우 넣고(지구마불)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