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여초 커뮤니티 저격…일 키우는 SNS 활동 [엑's 이슈] 작성일 11-03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u1VyP3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LZTusbY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91951637fzuz.jpg" data-org-width="489" dmcf-mid="qE1WzI9H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91951637fzu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o5y7OKGu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일을 키우고 있다. 여초 커뮤니티까지 직접 저격했다. </p> <p dmcf-pid="29rjvJGk3d" dmcf-ptype="general">김다예는 2일 딸 전복이(태명)의 SNS 계정에 조리원에서 진행한 신생아 사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는 사랑스러운 전복의 모습과 함께 마스크를 착용한 채 촬영을 진행하는 사진사의 모습도 담겼다. </p> <p dmcf-pid="V2mATiHE3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기 만지고 아기 얼굴 가까이 대고 말하시던데. 백일해 접종은 다 안 했다고 하셔서 걱정돼서 조마조마. 매주 다른 신생아들도 만나실텐데 너무 우려스러운 건 엄마 마음일까요"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사진사를 저격한 것.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VscynXD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91951861unqe.jpg" data-org-width="550" dmcf-mid="BqAnOQSg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91951861unq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C27M1iBUM"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같이 직원 욕을 해달라는 거냐", "걱정되면 촬영을 하지 말지" 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은 "걱정될 수도 있지" 등의 댓글로 김다예의 말에 공감했다. </p> <p dmcf-pid="8hVzRtnbUx" dmcf-ptype="general">이후 김다예는 "조리원 자체가 방역에 매우 엄격하니 매주 한 번 출입하는 밀접 접촉자분들은 당연히 신생아들에게 치명적인 감염병 관련된 예방접종은 돼 있으리라 생각했다"고 자신의 쓴 글의 의도를 전한 뒤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사과했다. </p> <p dmcf-pid="6lfqeFLKuQ"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적에 대한 불편한 마음도 숨기지 않았다. "특정 커뮤니티에서 좌표 찎고 비계정 단체활동 하는 것 자제 부탁드린다"는 댓글을 직접 남긴 데 이어 "여시 언니님들 화 좀 푸세요. 조심할게요", "언니 취소.. 동생님들 미안합니다"라는 글을 추가로 남겼다. </p> <p dmcf-pid="PUNJm6hLFP" dmcf-ptype="general">김다예는 이번 논란이 여초 커뮤니티의 집중 공격이라 생각한 듯, 해당 커뮤니티를 직접 언급하며 기싸움을 했다. 김다예의 입장에선 충분히 걱정될 수 있는 상황이었고, 누리꾼들의 시선에선 논란의 여지가 있는 발언이기도 했다. 사과 후 조용히 넘어가면 될 일인데 일부 반응을 무시하지 못하고 또 SNS를 해버린 것. 김다예의 추가글에 부정적 시선만 늘어가고 있다. </p> <p dmcf-pid="QujisPlo06" dmcf-ptype="general">사진 = 김다예</p> <p dmcf-pid="x7AnOQSgU8"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 데뷔’ 데이식스 성진, 아련한 피아노 선율 MV 티저 공개 11-03 다음 히밥 "마지막 연애는 2년 전…이제는 안하고 싶어"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