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교체 출장' PSG, 랑스 1-0 잡고 리그1 개막 10연승 행진 작성일 11-03 2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강인 후반 16분 뎀벨레 대신 공격수로<br>6.19의 무난한 평점…두 차례 찬스 창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4/11/03/20241103050016_0_20241103092510215.jpg" alt="" /><em class="img_desc">후반 교체출장한 이강인(왼쪽)이 상대편 선수와 경합을 벌이고 있다. [EPA]</em></span><br><br>[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한국 축구 차세대 간판 이강인이 후반 교체 투입된 파리 생제르맹(PSG)이 RC 랑스를 꺾고 프랑스 리그1 개막 10연승을 구가했다. <br><br>PSG는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025 리그1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킥오프 4분 만에 나온 우스만 뎀벨레의 선제 결승 골을 앞세워 1-0 승리를 따냈다. <br><br>지난달 27일에 열린 직전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전 선발 출격, 78분을 뛴 이강인은 이날은 벤치에서 시작했고 후반 16분 뎀벨레 대신 공격수로 나서면서 그라운드에 섰다. <br><br>주로 오른 측면을 누빈 이강인은 투입 6분 만인 후반 22분 기습적인 왼발 중거리포로 랑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지만, 슛은 아쉽게 빗나갔다.<br><br>이강인은 페널티지역에서 공을 잡은 후반 32분에는 슈팅과 패스를 고민하다가 골대 정면에 자리한 누누 멘데스에게 기회를 양보하며 공을 돌렸다. 하지만 멘데스가 너무 약하게 슛을 차는 바람에 이 패스가 어시스트로 이어지지 못했다.<br><br>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30분가량 뛴 이강인에게 6.19의 무난한 점수를 매겼다.<br><br>1-0으로 앞선 채 후반을 맞은 PSG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2004년생 풀백 압두코디르 후사노프가 아슈라프 하키미의 전진을 태클로 저지하려다가 후반 14분 레드카드를 받으면서 수적으로도 앞섰다. <br><br>공 점유율에서 69%를 기록했다. PSG는 슈팅 수 18-13, 유효 슈팅 수 8-2를 기록하며 경기 내내 공세를 폈다. 개막 후 10경기에서 한 차례도 지지 않고 8승 2무를 거둔 PSG는 승점 26을 쌓아 리그 선두를 질주중이다. <br><br>2위 AS 모나코(6승 2무 2패·승점 20), 3위 LOSC 릴(5승 3무 2패·승점 18)과도 넉넉한 승점차를 유지하고 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2025 KBO FA 자격 30명..6일부터 자유롭게 협상 가능" 11-03 다음 김태리, 드디어 민폐 탈출했다..위기 극복→정식 연구생 발탁('정년이')[SC리뷰]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