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보안 전문가 발굴 위한 '시큐리티 해커톤' 개최 작성일 11-03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7tNBEQq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pHSx5Jqb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LG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oneytoday/20241103093145010aseb.jpg" data-org-width="1024" dmcf-mid="p80UEVsd2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oneytoday/20241103093145010as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LGU+ </figcaption> </figure> <p dmcf-pid="7Ne8TiHEB3"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미래의 보안 전문가 발굴을 위한 해킹 대회 'LG U+ 시큐리티 해커톤(Growth Security 2024)'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p> <p dmcf-pid="zTmAzI9H2F" dmcf-ptype="general">이번 대회는 해킹에 관심이 있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4인 1팀으로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AI(인공지능) 서비스·프로그램에서 보안 취약점을 찾거나, 암호를 해독하는 등 단계별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점수를 획득한다.</p> <p dmcf-pid="qsjitkUlKt" dmcf-ptype="general">오는 8일부터 대회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 학생들은 오는 16일 온라인으로 열리는 예선전을 거치며, 총 12팀(4인 1팀)이 참가하는 오프라인 본선은 12월 6일 서울 마곡 소재 LG사이언스파크 프론티어홀에서 진행된다.</p> <p dmcf-pid="BIcL3D7vf1" dmcf-ptype="general">총상금은 3000만원으로, 고등·대학생 대상 최대 규모다. 대상 팀에는 1000만원, 최우수상 2개팀은 각 500만원, 우수상 3개팀은 각 300만원, 특별상 1개팀은 100만원이 제공된다. 올해 대회 우승팀은 내년 대회 참가 시 예선을 거치지 않고 본선으로 직행할 수 있다.</p> <p dmcf-pid="b1TO4Yxp95"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대회 운영 시스템과 부정행위 탐지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실제 사례와 유사한 환경을 기획해 문제로 제공할 계획이다.</p> <p dmcf-pid="KVu1aqkPBZ" dmcf-ptype="general">홍관희 LG유플러스 사이버보안센터장(CISO)은 "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강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외부에 소개하고, 고객을 위한 정보보호 및 보안 활동을 강화하고자 시큐리티 해커톤을 개최했다"며 "고객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안에 집중해 차별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9x9uDfOJ2X" dmcf-ptype="general">변휘 기자 hynews@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서 매출 점유율 1위 11-03 다음 앤드루 응 “AI 모델 성능 저하 우려 과장…단기적 위험 없어”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