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밥 "마지막 연애 2년 전...첫 연애는 대학교 cc, 900일 만나고 헤어져" (토밥) 작성일 11-03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tjRtnb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aGn8GMU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94310312wgla.jpg" data-org-width="1200" dmcf-mid="2FjzZj3I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94310312wgl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NHL6HRuw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히밥이 밥&술친구 구하기에 성공, 얼큰한 한 끼를 신나게 즐겼다.</p> <p dmcf-pid="6jXoPXe7rc" dmcf-ptype="general">어제(2일) 오후 다섯 시 E채널 'E밥세끼'에서 공개된 '토요일은 밥이 쏜다'에서는 인계동 먹자 골목에서 밥친구 사냥에 나선 히밥의 모습이 공개됐다.</p> <p dmcf-pid="P5QGOQSgwA"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의 메뉴는, 갓성비 넘치는 술과 일본풍 안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로 히밥은 편하게 술자리를 즐길 수 있는 또래 친구들을 공략했다.</p> <p dmcf-pid="Q1xHIxvamj" dmcf-ptype="general">어렵지 않게 밥친구 구하기에 성공한 히밥은 식당 입장과 동시에 폭탄 주문을 넣으며 편안한 술자리를 즐겼다. 즐거운 술자리가 계속되던 중 술이 살짝 오른 히밥과 술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연애 질문으로 토크 질문을 이어갔다. </p> <p dmcf-pid="xtMXCMTNmN" dmcf-ptype="general">술 친구 한 명은 "제일 오래 하신 연애가 어떻게 되냐"라고 질문했고 히밥은 "900일이다. 그게 첫 연애였고 대학교 CC였다"라며 과거 연애사를 밝혔다. 이어 "CC는 딱 한번 밖에 안 해봤다"라고 덧붙이기도. </p> <p dmcf-pid="yRCPqC2Xma" dmcf-ptype="general">또 "마지막 연애는 2년 전이다. 그런데 이제는 연애를 별로 하고 싶지가 않다. 혼자가 너무 재미있다" 밥친구들 역시 "신경 쓸 것도 없고 감정 소모도 안 하고"라며 히밥의 이야기에 공감했다.</p> <p dmcf-pid="WehQBhVZwg" dmcf-ptype="general">히밥은 "저는 연애 할 때 연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녹화하다가도 틈이 나면 연락을 하는 편인데, 상대방이 그런 스타일이 아니면 스트레스 받더라"라며 연애 스타일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dmcf-pid="Ydlxblf5Io" dmcf-ptype="general">세 명의 밥친구는 두 번째 술 자리를 기약하며 자리를 마무리했다. 한편, 히밥은 이날의 밥 공약으로 밥 친구 두 명의 이름으로 돈가스 100장 선물 이벤트를 공개했다. </p> <p dmcf-pid="GivR9v8tDL"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윤아 "언젠가 이경규한테 맞을 것 같아" 두려움 호소… 왜? ('경이로운 습관') 11-03 다음 '이친자' 한석규 VS 유오성, 자식 지키기 위한 父 격돌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