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커’ 가구수 1위 서울 관악서 경찰관 입맛 훔친다 작성일 11-03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cbx5Jq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zhxaqkP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일 방송되는 tvN 예능 ‘백패커 2’ 관악서 편 주요 장면.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khan/20241103095512758inks.jpg" data-org-width="700" dmcf-mid="2ATdc9rR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khan/20241103095512758in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일 방송되는 tvN 예능 ‘백패커 2’ 관악서 편 주요 장면.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p dmcf-pid="4hdtblf5Da" dmcf-ptype="general"><br><br>tvN 요리 출장단 ‘백패커 2’가 관악경찰서 경찰관들의 입맛을 훔친다.<br><br>3일 오후 방송되는 ‘백패커 2’에서는 서울 관악경찰서를 방문해 ‘밥도둑 한 상’을 선사하는 백종원, 이수근, 허경환, 안보현, 고경표의 이야기를 다룬다.<br><br>스물세 번째 출장은 출장 당일 전해진 긴급의뢰로 시작된다. 백패커즈는 긴급 의뢰서에 적힌 ‘체포영장’이라는 단어를 보고 죄목을 훑어본다. 적힌 죄명은 밥도둑과 폭식유발이었다. 이수근과 안보현은 백종원에게 “선생님은 죄가 많을 것 같습니다. 거의 무기징역감”이라고 말해 웃음을 준다.<br><br>이들이 간 곳은 관악경찰서였다. 인구 48만명의 초대형 자치구이자 청년 1위, 가구수 전국 1위인 관악구의 안전을 지키는 곳으로, 1년에 신고 건수만 무려 14만 6000여 건이다.<br><br>이날 방송에서는 경찰서 내 통제구역인 ‘112 상황실’이 최초 공개된다. 경찰서의 출동 컨트롤 타워인 112 상황실은 지금까지 경찰 외에 대통령에게만 공개된 구역이다. 출장단은 수십 개의 모니터들로 가득 찬 112 상황실에 “대박”이라고 외쳤다.<br><br>특히, 형사 전문 배우인 안보현은 조사실 CCTV를 보며 “실제 조사실은 처음 본다”며 현장에 몰입한다.<br><br>의뢰인은 백종원에게 관악경찰서 경찰관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밥도둑 한 상’을 의뢰한다. 백팩커즈는 회의를 시작하고, 백종원은 자신의 밥도둑 메뉴로 밥과 함께 먹는 양념치킨, 이른바 ‘치밥’을 언급한다. 기존 메뉴였던 닭볶음탕까지 아이디어를 더해 백종원만의 업그레이드 치밥을 선보일 예정이다.<br><br>또한 식수인원이 140명인데 약 1.5배인 200개의 밥공기가 전달된다. 밥공기 200개를 해결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br><br>관악경찰서를 접수할 밥도둑 백종원과 출장요리단의 활약은 3일 오후 7시40분 방송되는 tvN ‘백패커 2’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나 "♥류필립에 빌려준 돈 억대…주식·코인으로 다 날려" 11-03 다음 [일문일답]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 "악마 변신 위해 의상만 300벌"..새얼굴 칭찬 감사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