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침대 맡에…" 이경구, 탈모에 수분부족까지 호소 작성일 11-03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VOUmBWb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nYMOQSg2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oneytoday/20241103100049249qtiu.jpg" data-org-width="612" dmcf-mid="XZKr3D7v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oneytoday/20241103100049249qt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1N5iSdYcBK" dmcf-ptype="general"><br>코미디언 이경규가 탈모와 수분 부족 등을 겪고 있는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염려한다.</p> <p dmcf-pid="tgXdhRyjqb"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3일 오전 8시35분 방송된 SBS TV 건강 예능물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 9회에서 콜라겐 부족으로 탈모까지 겪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FcFoynXD2B" dmcf-ptype="general">그는 "자고 일어나면 침대맡에 털이 빠져 있길래 개털인 줄 알았다"라며 "알고 보니 내 머리카락이야"라고 호소했다. 과거 빽빽한 머리숱을 자랑하던 시기가 끝났다면서 아쉬워했다. </p> <p dmcf-pid="3KkuipaVbq" dmcf-ptype="general">이후 질병의 경고에서 진행된 '수분 부족 테스트'에서는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다는 결과가 도출됐다. </p> <p dmcf-pid="0y4C7OKG2z"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피부 수분 부족을 간단하게 테스트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피부를 5초간 잡아당겼다가 놓는데 2초 안에 원상복구 되지 않으면 수분이 매우 부족하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p> <p dmcf-pid="p8sKNBEQB7"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경규가 시도한 결과 20초가 지나도 돌아오지 않았다. 극심한 수분 부족 상태가 새삼 확인된 것이다. 지난 방송에서 이경규의 피부 나이는 노안으로 나오기도 했다. </p> <p dmcf-pid="UzN3Rtnbqu" dmcf-ptype="general">김소연 기자 nic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현,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첫 출격…힐링 예고 11-03 다음 '강연자들' 추성훈, 돌아가신 父께 마지막 인사 "아버지 덕분에…"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