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안성재가 싫어하는 요리, '이븐'이라는 말 별로" 끝없는 견제 (전참시) 작성일 11-03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EvleWAo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y6onUNf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현석 셰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100746230fyak.png" data-org-width="640" dmcf-mid="G36onUNfk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100746230fya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현석 셰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p dmcf-pid="1RT3tkUlk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흑백요리사' 최현석 셰프가 안성재 셰프를 언급했다.</p> <p dmcf-pid="tVmYynXDau"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했다.</p> <p dmcf-pid="FQl1Zj3IgU" dmcf-ptype="general">이날 최현석은 '흑백요리사에서 최현석 셰프와 안성재 심사위원의 대결 구도가 관전포인트였다'고 하자 "10년 전에 방송을 같이 했고 셰프 골프 모임을 할 정도로 친한 사이다"고 답했다.</p> <p dmcf-pid="3ObMQZdzk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친하긴 한데 요리관이 완전 다르다. 우리 레스토랑에 초대를 해서 음식을 소개하고, 음식이 어땠는지 물어봤더니, '솔직히 그런 요리를 좋아하진 않습니다'라더라"고 말했다.</p> <p dmcf-pid="0xSt5A0Co0" dmcf-ptype="general">또한 최현석은 안성재에 대해 "그 친구 요리는 그냥 퍼팩트해요. 한국 미식의 세계 위상을 높인 사람이다"며 존경심을 드러내면서도 "이븐이라는 표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lVJeFLKj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현석 셰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100747591fvfp.jpg" data-org-width="640" dmcf-mid="H5NIsPlo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100747591fv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현석 셰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p dmcf-pid="UMvF1cphNF" dmcf-ptype="general">곧이어 최현석의 식당 모습이 공개되었다. 최현석은 메뉴 개발 과정에 대해 "자다가도 새벽에 깨면 메뉴 메모해서 셰프들한테 전한다"고 했다.</p> <p dmcf-pid="uy6onUNfat" dmcf-ptype="general">이어서 최현석은 "영감이 필요한데, 넷플릭스에서 섭외가 왔다"라며 "나가면 많은 사람들의 요리를 볼 수 있으니까 출연을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가 "나가서 제일 큰 영감을 준 사람이 누구예요?"라고 물었고, 최현석은 "안성재 셰프였다. '그 친구를 보면서 내 걸 더 가져와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7OF9blf5c1" dmcf-ptype="general">점심 영업을 앞두고 최현석은 소수점 단위의 염도를 체크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썼다. 유병재는 “주방이 공장처럼 돌아가는 것 아닌가. 그램 단위로 염도도 체크하는데 마늘은 어떻게 하다 빼버리신 건가”라고 ‘흑백요리사’에서 최현석이 봉골레 파스타에 마늘 넣는 것을 잊었던 일을 언급했다. 이에 최현석은 “귀신이 달라 붙으면 마늘을 빼 먹게 되어 있다”고 답했다.</p> <p dmcf-pid="z3PgLuj4a5" dmcf-ptype="general">음식이 완성되자, 최현석은 직접 서빙을 나가서 음식을 설명해주었다. 식용꽃을 올린 이유에 대해 “물론 안성재 셰프님이 싫어하시겠지만"이라며 재치를 발휘했다. 이에 전현무가 "언제까지 안성재 셰프 얘기 할 거예요"라고 말했고, 홍현희 역시 "즐기시는 것 같은데"라고 맞장구쳤다.</p> <p dmcf-pid="qUMjaqkPaZ" dmcf-ptype="general">그러자 최현석은 "저는 그 분이랑 이런 관계 너무 재밌고 좋아요"라며 "근데 안성재 셰프님이 싫어하는 식용꽃이라고 하면 반응이 정말 좋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Bt8LipaVkX" dmcf-ptype="general">이어서 최현석은 "저는 제 요리에 유머를 담고 싶다. 명장 영화도 있고 스펙타클한 블록버스터도 있지만, 제 요리는 감동있는 코미디였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b5fid3o9kH" dmcf-ptype="general">또 최현석은 "아직도 한국에는 파인다이닝을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다. 편하게 오셔서 즐기다가 좀 더 많은 파인다이닝을 관심있게 가실 수 있게 제일 첫 번째 계단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자신의 요리를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iIXGg1m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현석 셰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100748856nmed.jpg" data-org-width="540" dmcf-mid="XGaOm6hLk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100748856nm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현석 셰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p dmcf-pid="9I32KS41aY" dmcf-ptype="general">점심 영업을 마친 후 최현석은 퓨전 요리 전문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흑백요리사’ 세미파이널 2차 미션에서 선보였다가 안성재로부터 나선환을 맞으며 탈락한 양갈비 마파두부 리소토를 시그니처 메뉴로 판매하고 있는 가운데, 최현석은 손님에게 서빙 중 “제가 떨어진 그 메뉴다”라고 셀프 디스하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28AhIxvaAW" dmcf-ptype="general">다시 레스토랑으로 돌아온 최현석은 54명 단체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전 직원이 총출동해 각자 영역에서 역할을 담당했고, 최현석은 단단한 두부에 간장게장을 채운 메뉴를 설명하던 중 “두부 미션에서 준비했던 메뉴인데 필살기여서 뒤로 아꼈다가. 이걸 먼저 했으면 안성재가 이런 짓은 안 했을텐데”라고 말해 손님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 조영수에 "내가 벌어놔, 마이트로 매형 하자" 공개 구혼 '폭소' (진심누나) 11-03 다음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자숙한 스타, 환한 미소 뒤의 진짜 얼굴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