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견딘 쯔양, 전 남친 폭행 폭로 후 다이아버튼 획득 "실감 안 나" [스타이슈] 작성일 11-03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9sblf5vk"> <div dmcf-pid="Pe2OKS41y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axyPXe7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쯔양 브이로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news/20241103101851591hmqk.jpg" data-org-width="560" dmcf-mid="8PRYx5Jq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news/20241103101851591hm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쯔양 브이로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NMWQZdzSj" dmcf-ptype="general"> 유튜버 쯔양이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밝은 일상을 되찾았다. </div> <p dmcf-pid="yuHdYo5rhN"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쯔양 브이로그'에는 '우당탕! 1000만 다이아버튼 개봉기(나야...다이아버튼)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dmcf-pid="W7XJGg1mCa" dmcf-ptype="general">영상 속 쯔양은 구독자 1000만명을 달성하는 유튜버에게주어지는 다이아버튼을 개봉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dmcf-pid="YzZiHatsCg" dmcf-ptype="general">쯔양은 "내가 다이아버튼을 받을지 몰랐다"며 "700만까지는 아무 생각 없었고 800만 넘으니 갖고 싶다는 생각은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GPqD7OKGyo" dmcf-ptype="general">이어 "드디어 다이아버튼이 왔다"며 "이 택배를 받은지는 좀 됐는데 본 채널에서는 1000만 영상을 올렸지만, 오늘 이 택배를 언박싱하면서 브이로그 채널에서 축하하고 싶다"고 전했다. </p> <p dmcf-pid="HQBwzI9HhL" dmcf-ptype="general">또한 쯔양은 다이아버튼의 묵직한 무게에 놀라며 "정말 무겁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 실감은 안 난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p> <p dmcf-pid="XxbrqC2Xyn" dmcf-ptype="general">한편 쯔양은 지난 7월 전 소속사 대표이자 전 남자친구였던 A씨로부터 4년간 협박, 폭행, 착취 등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전 남자친구를 상대로 형사 고소까지 제기했으나 지난해 전 남자친구가 사망하며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고 했다.</p> <p dmcf-pid="ZMKmBhVZyi" dmcf-ptype="general">해당 사건의 여파로 활동 중단을 했던 쯔양은 약 3개월 후인 지난달 5일 복귀했다. 당시 쯔양은 "내가 지켜야 할 직원들도 있고 가족들도 있다. 물론 날 좋게 생각하는 분들만 있는 것도 아닌 걸 알지만 응원해주는 분들을 보니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었다. 돌아가도 되나 싶으면서도 내 욕심으로 하고 싶었다"며 "살은 좀 빠졌다가 다시 돌아왔다. 44kg까지 빠졌던 거 같다. 그런 몸무게를 처음 봤다. 근데 지금은 다시 돌아왔다. 요즘은 진짜 잘 먹고 있다. 입맛도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587kUmBWhJ" dmcf-ptype="general">또한 쯔양은 이후 진행한 '먹방' 영상에서 "봐주셔서 감사하다. 이런 지옥을 견딜 수 있었던 건 모두 봐주신 분들 덕분"이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p> <p dmcf-pid="16zEusbYCd"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아온 에이스' 최민정, 복귀 후 첫 금빛 역주 11-03 다음 대기업 창업주 외손자 이승환 “재벌 3세 아닌 재벌 1세 되겠다”(금수저전쟁)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