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커2', 서울 바쁜 경찰서 톱3 '관악경찰서' 출동 작성일 11-03 2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2 상황실 방송 최초 공개<br>식수 인원 140명, 밥공기 200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XztkUlk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k1b0wzTk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능 ‘백패커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Edaily/20241103102738050xqhz.jpg" data-org-width="670" dmcf-mid="U3jCEVsda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Edaily/20241103102738050xq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능 ‘백패커2’)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sU4qC2XAP"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이민하 기자] 오늘(3일) tvN ‘백패커2’에서는 관악경찰서를 방문해 ‘밥도둑 한 상’을 선사하는 백종원, 이수근, 허경환, 안보현, 고경표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div> <p dmcf-pid="qZPgRtnbN6" dmcf-ptype="general">관악경찰서는 인구 48만 명의 초대형 자치구이자 청년 1위, 가구 수 전국 1위인 관악구를 담당하고 있다. 1년에 신고 건수만 무려 14만 6천여 건으로 서울에서 가장 바쁜 경찰서 톱3에 든다. </p> <p dmcf-pid="BKjCEVsdk8"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경찰서 내 통제구역인 ‘112 상황실’이 최초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경찰서 출동 컨트롤 타워인 112 상황실은 지금까지 경찰 외에 대통령에게만 공개된 구역이다. 출장단은 수십 개의 모니터들로 가득 찬 112 상황실에 “대박”이라고 외치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특히, 형사 전문 배우인 안보현은 조사실 CCTV를 보며 “실제 조사실은 처음 본다”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p> <p dmcf-pid="bPmYCMTNa4"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전국 제일의 밥도둑 ‘대도’ 백종원에게 관악서 경찰관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밥도둑 한 상’을 의뢰한다. 백종원은 자신의 밥도둑 메뉴로 밥과 함께 먹는 양념치킨, 일명 치(킨)밥을 언급한다. 기존 메뉴였던 닭볶음탕까지 아이디어를 더해 백종원만의 업그레이드 치밥 메뉴를 선보인다. </p> <p dmcf-pid="KRCZvJGkkf" dmcf-ptype="general">출장단의 미션 식수 인원 140명의 약 1.5배인 200개 밥공기를 전달하는 것. ‘밥도둑’ 메뉴들이 제대로 먹혔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가 밥공기까지 전달된 가운데, 밥공기 200개를 두고 밥 도둑질에 성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치솟게 한다. </p> <p dmcf-pid="9EtKprqyaV" dmcf-ptype="general">관악경찰서 서장까지 두 그릇을 해치우게 만든 ‘대도’ 백종원과 출장 도둑단의 활약은 오늘(3일) 오후 7시 40분 tvN ‘백패커2’ 2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2xOHleWAo2" dmcf-ptype="general">이민하 (minha12@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홍기, 피터져라 억까 발언…‘멈추지 않는 최민환 리스크’ 11-03 다음 강재준♥이은형 초밀착 야릇 포옹, 득남 2개월만 “둘째?” (기유TV)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