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보안 꿈나무 키우는 해킹대회 개최 작성일 11-03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8일부터 '시큐리티 해커톤' 참가신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ybm6hL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oXfhRyj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시큐리티 해커톤 대회 포스터. 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dt/20241103103944732aytw.jpg" data-org-width="640" dmcf-mid="GGHVCMTN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dt/20241103103944732ay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시큐리티 해커톤 대회 포스터. 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gZ4leWAls"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가 보안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래의 보안 전문가를 발굴하고자 고등·대학생이 참여하는 해킹 대회 'LG U+ 시큐리티 해커톤 2024'를 개최한다. </p> <p dmcf-pid="5LHVCMTNCm" dmcf-ptype="general">해킹에 관심이 있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4인 1팀으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자는 AI 서비스 및 프로그램에서 보안 취약점을 찾거나, 암호를 해독하는 등 단계별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점수를 획득한다.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본선을 거쳐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1000만원이 제공된다.</p> <p dmcf-pid="1oXfhRyjlr"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공정한 심사를 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 시스템과 부정행위 탐지 시스템을 도입했다. 특히 실제 사례와 유사한 환경을 기획해 문제로 제공하고, 학생들이 보안 인식과 기술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 dmcf-pid="tgZ4leWASw" dmcf-ptype="general">시큐리티 해커톤 참가 신청은 오는 8일부터 가능하다. 대회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 학생들은 오는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예선전을 거쳐 오프라인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총 12팀(4인 1팀)이 참가하는 본선은 12월 6일 서울 마곡 소재 LG사이언스파크 프론티어홀에서 진행된다.</p> <p dmcf-pid="Fc3xWLZwCD" dmcf-ptype="general">총 상금은 국내 고등·대학생 대상 최대 규모인 3000만원으로 책정됐다. 대상을 차지한 팀에게는 1000만원, 최우수상 2개팀은 각 500만원, 우수상 3개팀은 각 300만원, 특별상 1개팀은 100만원을 수여한다. 올해 대회 우승팀은 내년 대회 참가 시 예선을 거치지 않고 본선으로 직행할 수 있는 특전도 받는다. </p> <p dmcf-pid="3k0MYo5rlE"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이번 시큐리티 해커톤의 성과를 기반으로 학생 대상 해킹 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 국내 보안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자체적인 보안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p dmcf-pid="0EpRGg1mSk" dmcf-ptype="general">홍관희 LG유플러스 사이버보안센터장(CISO)은 "LG유플러스가 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강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외부에 소개하고, 이용객을 위한 정보보호 및 보안 활동을 강화하고자 시큐리티 해커톤을 개최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안에 집중해 차별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현, 최태준이 신현준 친자라는 사실에 충격 (‘다리미 패밀리’) 11-03 다음 '주파수·장비' 문턱, 곧 넘는다…한국 스타링크 개시 '초읽기'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