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한예리, 롤모델 한석규 향한 의심…설전까지 작성일 11-03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uq6HRu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HCS5A0C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today/20241103104706105nvyw.jpg" data-org-width="600" dmcf-mid="UnRJc9rR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today/20241103104706105nv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zbFp2T6Fn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한예리가 한석규에 대한 의심을 품었다.</p> <p dmcf-pid="qbFp2T6FR9"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7회에는 장태수(한석규)와 그의 딸 장하빈(채원빈)을 의심하는 이어진(한예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B0YXusbYeK" dmcf-ptype="general">앞서 이어진은 장태수가 최영민과 아는 사이인 것 같다며 의구심을 가졌다. 그는 최영민(김정진)이 죽기 전 장태수와 연락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장태수) 팀장님이 최영민 연락 숨긴 이유 전 따님과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오정환(윤경호)에게 의견을 전했다. 이와 함께 장하빈이 죽은 피해자들과 모두 접점이 있었고, 장태수가 최영민이랑 아는 사이였다는 부분을 언급하며 "장하빈 조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bAdnEVsdM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어진은 장태수가 박준태(유의태)를 범인이라고 단정하듯 독단적으로 수사하는 모습에 "프로파일링은 범인상을 추론하는 거지, 용의자를 특정하는 게 아니라는 거 누구보다 잘 아시잖아요"라며 반기를 들었다. 장태수는 "최영민 만났다고. 이거보다 객관적인 사실 또 있어?"라며 반박했고, 이에 이어진은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K47BPXe7nB" dmcf-ptype="general">한예리는 자신이 롤모델로 삼으며 존경했던 장태수가 계속해서 수사에 혼선을 불러오고 평정심을 잃은 듯한 모습에 실망하고 급기야 의심까지 하게 되는 이어진의 복잡한 심경 변화를 세밀하고 촘촘하게 묘사했다. </p> <p dmcf-pid="9eV8ipaVLq" dmcf-ptype="general">특유의 올곧은 목소리와 디테일한 연기력으로 이어진의 이성적인 성격과 혼란스러운 심리를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어진에게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장태수인 것 같다" "믿었던 팀장을 의심하게 되는 상황이 힘들듯" "한예리가 이어진이 장태수에게 실망한 듯한 태도를 명확하게 연기해서 좋았다" 등 호평했다.</p> <p dmcf-pid="2DLam6hLRz" dmcf-ptype="general">한편 한예리가 출연하는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dmcf-pid="Vjeik2men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펜타곤 후이X오나예, 오늘(3일) '정숙한 세일즈' OST '이런 날' 男女 버전 동시 발매 11-03 다음 김남길, '열혈사제1' 비화 "이하늬에 작품 같이 하자고 매달려..." (와글와글)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