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밥, 연애사 고백 "마지막 연애는 2년 전..첫 연애는 대학교서 CC" [E밥세끼] 작성일 11-03 2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AB5A0CCu"> <div dmcf-pid="Gus8usbYv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7O67OKG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news/20241103105048606eshu.jpg" data-org-width="560" dmcf-mid="WFm4UmBW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news/20241103105048606es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zIPzI9HW0" dmcf-ptype="general"> 먹방 유튜버 히밥이 연애 경험을 고백했다. </div> <p dmcf-pid="ZKSRKS41l3"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E밥세끼'의 공개된 '토요일은 밥이 쏜다'에서는 인계동 먹자 골목에서 밥친구 사냥에 나선 히밥의 모습이 공개됐다.</p> <p dmcf-pid="59ve9v8tCF" dmcf-ptype="general">이날의 메뉴는, 갓성비 넘치는 술과 일본풍 안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로 히밥은 편하게 술자리를 즐길 수 있는 또래 친구들을 공략했다.</p> <p dmcf-pid="12Td2T6Flt" dmcf-ptype="general">어렵지 않게 밥친구 구하기에 성공한 히밥은 식당 입장과 동시에 폭탄 주문을 넣으며 편안한 술자리를 즐겼다. 즐거운 술자리가 계속되던 중 술이 살짝 오른 히밥과 술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연애 질문으로 토크 질문을 이어갔다. </p> <p dmcf-pid="td3kd3o9S1" dmcf-ptype="general">술 친구 한 명은 "제일 오래 하신 연애가 어떻게 되냐"라고 질문했고 히밥은 "900일이다. 그게 첫 연애였고 대학교 CC였다"라며 과거 연애사를 밝혔다. 이어 "CC는 딱 한번 밖에 안 해봤다"라고 덧붙이기도. </p> <p dmcf-pid="FJ0EJ0g2h5" dmcf-ptype="general">또 "마지막 연애는 2년 전이다. 그런데 이제는 연애를 별로 하고 싶지 않다. 혼자가 너무 재미있다"고 했고, 이를 들은 밥친구들 역시 "신경 쓸 것도 없고 감정 소모도 안 하고"라며 히밥의 이야기에 공감했다.</p> <p dmcf-pid="3ipDipaVWZ" dmcf-ptype="general">히밥은 "나는 연애할 때 연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녹화하다가도 틈이 나면 연락을 하는 편인데, 상대방이 그런 스타일이 아니면 스트레스받더라"라며 연애 스타일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dmcf-pid="0M1jM1iBlX" dmcf-ptype="general">세 명의 밥친구는 두 번째 술 자리를 기약하며 자리를 마무리했다. 한편, 히밥은 이날의 밥 공약으로 밥 친구 두 명의 이름으로 돈가스 100장 선물 이벤트를 공개했다. </p> <p dmcf-pid="pRtARtnbCH"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임영웅 '어떤 진상 고객도 잘 처리했을 것' 1·2위 11-03 다음 미나 “류필립, 주식·코인으로 돈 날려”(‘가보자GO’)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