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45억원' 당구선수 정체는…데프콘 "월클 축구 선수도 그렇게 못 받아"('영업비밀') 작성일 11-03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MCleWASC"> <div dmcf-pid="0IZQM1iBhI"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8741" data-type="photo" dmcf-pid="pC5xRtnb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Hankook/20241103110115664kdpj.jpg" data-org-width="600" dmcf-mid="FQfDr8Cn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Hankook/20241103110115664kd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QelvJGkTs"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uISK2T6Flm"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사건수첩'에 차세대 '국민 엄마'로 손꼽히는 배우 정영주가 출격한다. </p> </div> <div dmcf-pid="7Cv9VyP3Wr" dmcf-ptype="general"> <p>4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사건24시' 코너에서는 사기꾼 부자와 김태익 탐정이 마침내 대면했다. 그 사이 주현진 탐정은 한 골목에서 사기꾼이 몰고 온 약 2억 2천만원짜리 고급 차량을 발견했다. 차 안에서는 고급 명품 시계와 5만원권 현금다발까지 발견돼 충격을 선사했다. </p> </div> <div dmcf-pid="zhT2fWQ0yw" dmcf-ptype="general"> <p>김태익 탐정과 사기꾼 간의 진실 공방을 지켜보던 김풍은 "방송 사상 최초로 탐정이 사기꾼에게 사기를 치는 상황 아니냐"며 흥분했다. 데프콘은 "이쪽은 연기고 저기는 사기다. 그만큼 프로페셔널하단 것"이라며 박수를 보냈다. 김태익 탐정이 자연스럽게 'S사'와의 계약에 대한 질문을 던지자 그는 "제가 계약금으로 연봉 5년 치를 한 번에 받기로 했다. 연봉 45억원 정도 된다"고 당당하게 거짓말을 늘어놓았다.</p> </div> <div dmcf-pid="qrIzBhVZWD" dmcf-ptype="general"> <p>이에 데프콘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 플레이어도 저렇게 안 받는다"며 어이없어했다. 김태익 탐정이 계속해서 질문을 건네자, 사기꾼의 양아버지는 "자기(양아들)가 만약에 사기를 쳐서 돈을 받았다면, 옷을 이렇게 입고 다니겠냐"며 큰소리로 사기가 아니라고 장담했다. 과연 이 간 큰 사기꾼 부자의 실체는 무엇일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p> </div> <div dmcf-pid="BmCqblf5lE" dmcf-ptype="general"> <p>한편, 차세대 '국민 엄마' 배우 정영주가 '사건수첩-다시 사랑한다 말할까?'에 함께한다. '국민 엄마'라는 칭찬 세례가 이어지자 정영주는 "사실 저에게 있어서 국민 엄마는 김혜자 선생님이시다. 저는 김혜자 선생님과는 사뭇 많이 다른 이미지인데, 시대가 불러온 다른 책임감이 생기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p> </div> <div dmcf-pid="bshBKS41Wk" dmcf-ptype="general"> <p> </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예리, 롤모델 한석규 의심 일침까지(이친자) 11-03 다음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박준태의 정체는?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