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 매출 1위...22.8% 기록 작성일 11-03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년 전보다 0.2%포인트 늘어<br>애플은 21.6%로 2위에 올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DcLuj4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nqu1cph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도 스마트폰 시장 3분기 매출 점유율 . 출처=카운터포인트 리서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k/20241103110602055xrcv.png" data-org-width="700" dmcf-mid="FIlq3D7v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k/20241103110602055xrc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도 스마트폰 시장 3분기 매출 점유율 . 출처=카운터포인트 리서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yaLM1iBeO" dmcf-ptype="general">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매출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div> <p dmcf-pid="2CJR4YxpJs" dmcf-ptype="general">3일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분기 기준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22.8%의 매출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3분기 22.6%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삼성전자는 작년 3분기에 이어 올해 3분기에도 매출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p> <p dmcf-pid="Vlnd6HRuJm" dmcf-ptype="general">애플은 21.6%로 2위를 기록했다. 1년 전보다 애플의 인도 내 매출 점유율은 0.2%포인트 감소했다.</p> <p dmcf-pid="fPtZTiHEer" dmcf-ptype="general">그 뒤를 이어 비보, 오포, 샤오미 등 중국 브랜드가 각각 15.5%, 10.8%, 8.7%로 3~5위에 이름을 올렸다. 세 브랜드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점유율이 늘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uhOk2me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도 스마트폰 시장 3분기 판매량 점유율 . 출처=카운터포인트 리서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k/20241103110603341jvdl.png" data-org-width="700" dmcf-mid="BXdhw4Ii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k/20241103110603341jvd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도 스마트폰 시장 3분기 판매량 점유율 . 출처=카운터포인트 리서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85HSdYcMD" dmcf-ptype="general"> 반면 판매량 기준으로 삼성전자는 15.8%의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1년 전 17.2%보다 감소한 수치이다. 상대적으로 해당 지역 내 판매량이 가장 많은 브랜드는 중저가형 제품군을 내세우고 있는 비보(19.4%)와 샤오미(16.7%)였다. </div> <p dmcf-pid="6LB7tkUlnE" dmcf-ptype="general">이처럼 해당 시장 내 전체 판매량이 줄었음에도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매출이 1위를 거둔 것은 갤럭시 S시리즈 등 고가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p> <p dmcf-pid="Prx6KS41dk" dmcf-ptype="general">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삼성전자가 인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특히 갤럭시 S시리즈 판매 호조로 매출 점유율이 확대됐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Q61XvJGkRc" dmcf-ptype="general">또한 인도 소비자들이 더 높은 가격대의 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 A 시리즈에도 갤럭시 인공지능(AI) 기능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xM0tYo5rLA" dmcf-ptype="general">한편, 카운터포인트 리서치는 3분기 인도 스마트폰 매출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했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인공지능학회, “AI 인재 유출 막고, 규제 개혁해야” 11-03 다음 T1, 中 BLG 꺾고 '롤드컵' 우승···페이커, 5번째 '소환사의 컵' 들었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