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역시 '트민남' 답네…고현정→이나영 이어 '지춘희 사단' 입성 선포('사당귀') 작성일 11-03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7bPXe7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Y28J0g2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110942014mqka.jpg" data-org-width="700" dmcf-mid="puenk2me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110942014mq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zGV6ipaVm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MC 전현무가 지춘희 사단 입성을 선포한다.</p> <p dmcf-pid="qilytkUlrl"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에서 전현무가 "우리 지춘희 선생님"이라며 딸랑딸랑의 정석을 보여준다고 해 흥미를 유발한다. 특히 전현무가 패션 연예계에서도 유명한 지춘희 사단 입성을 호시탐탐 노린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춘희 디자이너의 옷을 입어야 드라마도 뜨고, 시상식에서 상도 받는다는 말이 있듯 고현정, 엄지원, 장윤주, 이나영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배우와 모델이 지춘희 사단으로 꼽히는 것.</p> <p dmcf-pid="BnSWFEuSDh"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지춘희 의상 협찬의 꿈을 꼭 실현하고 말겠다는 듯 지춘희가 멘트할 때마다 "탁월한 선택입니다", "선생님의 선택은 완벽하네요" 등 딸랑딸랑을 시전하고, 이에 박경림조차 "전현무 씨 이제 지라인에 서시는 건가요?"라고 유쾌하게 맞받아치며 웃음보를 터트린다고.</p> <p dmcf-pid="bLvY3D7vDC" dmcf-ptype="general">보다 못한 김숙이 "방송 프로그램 출연 건으로는 전현무 따라갈 사람이 없죠"라고 운을 띄워주자, 전현무는 "저도 여기저기 입고 다니겠습니다. 방송사 가리지 않고 다 입겠습니다"라는 강력한 어필로 지춘희를 여러 번 웃게 했다는 후문. 급기야 전현무는 포기도 모른 채 "저도 지춘희 선생님의 의상이 잘 어울릴 수 있어요"라며 지춘희 의상을 협찬받기 위한 마지막 발악(?)을 시도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dmcf-pid="KaWXUmBWw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경림이 사람의 인성을 볼 줄 아는 지춘희의 남다른 눈썰미를 칭찬하며 "현무 씨도 좋은 사람이 나타나면 선생님께 소개해 보세요"라며 제안한 가운데 전현무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전현무는 자기 바람대로 지춘희 사단에 입성할 수 있을지, 전현무의 지라인 선포에 지춘희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9NYZusbYDO" dmcf-ptype="general">한편 KBS2 '사당귀'는 3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p> <p dmcf-pid="2jG57OKGms"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크로유’ 에일리X이영현, 韓 최고 디바들의 꿈의 듀엣 11-03 다음 에이티즈, 오늘 '그민페' 헤드라이더 출격…국내외 무대 섭렵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