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피소 해명’ 양정원, 추측성 보도+악플에 칼 빼들었다 “법적 조치”[전문] 작성일 11-03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dgsPlo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44MjbDx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정원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12330282iggk.jpg" data-org-width="1000" dmcf-mid="WtvH7OKG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12330282ig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정원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HIIT3D7vJU"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dmcf-pid="X00qQZdzMp" dmcf-ptype="general">필라테스 강사 출신 배우 양정원이 추측성 보도 및 악성 댓글에 칼을 빼들었다.</p> <p dmcf-pid="ZZZ0VyP3L0" dmcf-ptype="general">양정원은 11월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추측성 기사 및 악의적 댓글 다는 분들 중단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법률대리인의 공식입장문을 업로드했다.</p> <p dmcf-pid="5PPdk2med3" dmcf-ptype="general">법무법인(유한) 동인 측은 공식입장문을 통해 "최근 양정원 씨가 광고 모델 계약을 맺은 필라테스 업체 이슈로 인해 잘못된 기사가 보도된 바 있다"며 "당 법인이 사건의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양정원 씨는 해당 필라테스 가맹사업자와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단순 초상권 관련 비용을 일부 수수한 것이고 그 사업의 구체적인 진행 내용에 대하여는 알 수 없는 지위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1XX32T6FMF" dmcf-ptype="general">이어 "상세한 내용은 추후 진행될 법적 절차에서 명백히 밝혀질 것이오니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사실관계를 마치 진실인 것처럼 만연히 기사화하는 일은 지양해주시기 바란다"며 "그러한 추측성 기사나 그 기사를 인용한 악의적인 게시물, 악의적 댓글 등에 대해서는 향후 손해배상 청구 등 민, 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tFF76HRuMt" dmcf-ptype="general">앞서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사기 및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다수 피해자의 고소장을 접수해 지난 7월부터 양 씨와 필라테스 학원 본사 관계자들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FiiNIxvan1" dmcf-ptype="general">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양정원이 교육이사이자 홍보모델로 활동 중인 필라테스 학원의 가맹점주들이다. 이들은 본사에서 직접 강사를 고용해 가맹점에 파견,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겠다는 계약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시중에서 2600만 원에 판매하는 필라테스 기구를 직접 연구·개발했다고 속여 6200만 원에 강제 구매하게 했다고도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3oocleWAJ5"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양정원은 "저는 해당 필라테스 학원 가맹 사업에 사업 참여자가 아닌, 광고 모델로서 단순 초상권 사용 계약 관계"라고 밝히며 모델 활동 이외에 어떠한 사업에도 관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p> <p dmcf-pid="0HHF9v8tLZ"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양정원 측 입장 전문.</strong></p> <p dmcf-pid="pjjwynXDeX" dmcf-ptype="general">양정원 씨의 법률 자문을 맡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동인입니다.</p> <p dmcf-pid="UccmYo5rMH" dmcf-ptype="general">최근 양정원 씨가 광고 모델 계약을 맺은 필라테스 업체 이슈로 인해 잘못된 기사가 보도된 바 있습니다.</p> <p dmcf-pid="urrh5A0CJG" dmcf-ptype="general">당 법인이 사건의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양정원 씨는 해당 필라테스 가맹사업자와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단순 초상권 관련 비용을 일부 수수한 것이고 그 사업의 구체적인 진행 내용에 대하여는 알 수 없는 지위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p> <p dmcf-pid="744MjbDxJY" dmcf-ptype="general">상세한 내용은 추후 진행될 법적 절차에서 명백히 밝혀질 것이오니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사실관계를 마치 진실인 것처럼 만연히 기사화하는 일은 지양해주시기 바랍니다.</p> <p dmcf-pid="zxxiDfOJMW" dmcf-ptype="general">그러한 추측성 기사나 그 기사를 인용한 악의적인 게시물, 악의적 댓글 등에 대해서는 향후 손해배상 청구 등 민, 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p> <p dmcf-pid="qKK8Luj4Ry"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dmcf-pid="BKK8Luj4n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태구, '2024 아시아모델어워즈'서 아시아스타상 수상 11-03 다음 T1, 롤드컵 통산 5회 우승 달성…페이커 "우승은 팀원 덕"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