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퀸 이즈 백!' 최민정, 월드투어 2차 대회서 시즌 첫 금메달 '화려한 귀환' 작성일 11-03 2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4/11/03/0002213013_001_20241103114007926.jpg" alt="" /></span> <br> [스포탈코리아] 오상진 기자= '쇼트트랙 퀸' 최민정(26·성남시청)이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br><br>최민정은 3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개최되고 있는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에 출전해 여자 1,000m에서 1위를 차지하며 시즌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br><br>결승에서 최민정은 1분30초496의 기록으로 잔드라 벨제부르(1분30초496·네덜란드), 코린 스토다드(1분30초779·네덜란드)를 제치고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잠시 태극마크를 반납했다 국가대표팀에 복귀한 최민정은 지난 월드투어 1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건재함을 알렸다. 이어 2번째 대회에서 곧바로 금메달을 차지하며 '여왕'이 돌아왔음을 알렸다.<br><br>ISU도 공식 SNS를 통해 "여왕이 돌아왔다!(The queen is back!)"라며 최민정의 금메달 소식을 전했다.<br><br>경기를 마친 최민정은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를 통해 "시즌 첫 금메달이라 굉장히 기쁘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밝히며 "계속해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br>한편, 최민정 선수는 4일 새벽 500m 및 1,500m에 출전 할 예정이다. <br><br>사진=올댓스포츠 제공 <br> <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관련자료 이전 김범수 위원장 '101일만에 보석 출감'…'최악의 경영 공백' 벗어난 카카오 11-03 다음 '컴백 D-1' 샤이니 민호, 사랑을 향한 직진 혹은 망설임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