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지춘희 사단 입성 선포…'딸랑 멘트' 웃음 작성일 11-03 1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JAx5Jq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Ofeblf5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15051316afkc.jpg" data-org-width="831" dmcf-mid="Zj9xzI9H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15051316af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dmcf-pid="tHicM1iBp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MC 전현무가 지춘희 사단 입성을 선포한다.</p> <p dmcf-pid="FXnkRtnbue" dmcf-ptype="general">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전현무가 "우리 지춘희 선생님"이라며 딸랑딸랑의 정석을 보여준다고 해 흥미를 유발한다.</p> <p dmcf-pid="3ZLEeFLKFR" dmcf-ptype="general">특히 전현무가 패션 연예계에서도 유명한 지춘희 사단 입성을 호시탐탐 노린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춘희 디자이너의 옷을 입어야 드라마도 뜨고, 시상식에서 상도 받는다는 말이 있듯 고현정, 엄지원, 장윤주, 이나영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배우와 모델이 지춘희 사단으로 꼽히는 것.</p> <p dmcf-pid="0YdjQZdzUM"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지춘희 의상 협찬의 꿈을 꼭 실현하고 말겠다는 듯 지춘희가 멘트할 때마다 "탁월한 선택입니다", "선생님의 선택은 완벽하네요" 등 딸랑딸랑을 시전하고, 이에 박경림조차 "전현무 씨 이제 지라인에 서시는 건가요?"라고 유쾌하게 맞받아치며 웃음보를 터트린다.</p> <p dmcf-pid="pGJAx5Jqzx" dmcf-ptype="general">보다 못한 김숙이 "방송 프로그램 출연 건으로는 전현무 따라갈 사람이 없죠"라고 운을 띄워주자, 전현무는 "저도 여기저기 입고 다니겠습니다. 방송사 가리지 않고 다 입겠습니다"라는 강력한 어필로 지춘희를 여러 번 웃게 했다는 후문이다. 급기야 전현무는 포기도 모른 채 "저도 지춘희 선생님의 의상이 잘 어울릴 수 있어요"라며 지춘희 의상을 협찬받기 위한 마지막 발악을 시도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dmcf-pid="UHicM1iBzQ" dmcf-ptype="general">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dmcf-pid="u6T1CMTN0P" dmcf-ptype="general">ahneunjae95@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우, '태국 틱톡어워즈'서 빛난 퍼포먼스..불타는 열정 11-03 다음 '유퀴즈' 측 "유비빔 부분 편집 예정"…과거 불법 영업 논란 여파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