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치료하는 QD-OLED 패치를 만들었다 작성일 11-03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모낭속 모유두 세포 35% 증식<br>탈모 예방·치료에 효과 입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hIM1iB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bGWo7A87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천대 전용민·권상직·조의식 교수팀과 ㈜이노큐디, 충북대 권정현 교수팀이 개발한 QD-OLED 패치를 탈모가 진행중인 머리에 붙이면 두피 아래 모낭에 있는 모유두 세포를 늘리는데 효과가 있으며, 심박을 측정하는 센서로 만들 수 있다. 연구재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fnnewsi/20241103120147283duqq.jpg" data-org-width="800" dmcf-mid="tD4VWLZw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fnnewsi/20241103120147283du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천대 전용민·권상직·조의식 교수팀과 ㈜이노큐디, 충북대 권정현 교수팀이 개발한 QD-OLED 패치를 탈모가 진행중인 머리에 붙이면 두피 아래 모낭에 있는 모유두 세포를 늘리는데 효과가 있으며, 심박을 측정하는 센서로 만들 수 있다. 연구재단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0ibqhRyjUK" dmcf-ptype="general">[파이낸셜뉴스]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양자점-유기발광다이오드(QD-OLED) 패치를 탈모 피부에 붙여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났다. 이 패치로 인해 머리카락 뿌리인 모낭에 있는 모유두 세포를 최대 23%까지 증식시켰다. </p> <p dmcf-pid="pqWTnUNfFb" dmcf-ptype="general">한국연구재단은 가천대 전용민·권상직·조의식 교수팀과 ㈜이노큐디, 충북대 권정현 교수팀이 실시간으로 광 파장 변환이 가능한 고출력 의료용 웨어러블 QD-OLED 패치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연구진은 QD-OLED를 세계 최초 웨어러블 전자약으로 개발했다. </p> <p dmcf-pid="U4t5c9rRzB" dmcf-ptype="general">연구진은 병렬 적층형 청색광 OLED와 유연한 QD 필름, 다기능성 봉지막 핵심기술을 개발해 QD-OLED 패치를 만들었다. 이 QD-OLED 패치로 모발성장에 핵심 역할을 하는 모유두 세포에 빛을 쪼여 세포를 23% 이상 증식시킴으로써, 모발 증식에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 전용민 교수는 "상용화 수준의 고출력, 고신뢰성의 QD-OLED 패치 기술을 확보했다"며 "전자약, 센서, 광의학 등에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uQp3w4Ii7q" dmcf-ptype="general">우선 QD-OLED 패치를 만들기 위해 OLED를 한 픽셀에 병렬로 적층해 저전압에서도 고출력이 나올 수 있는 청색 OLED를 제작했다. 이는 단층 청색광 OLED보다 435% 향상된 고출력 청색 OLED의 성능을 가졌다. </p> <p dmcf-pid="7af2ynXDUz" dmcf-ptype="general">또 다기능성 봉지막 필름은 원자 단위로 초미립자 고체를 층층이 쌓아 수분과 산소로부터 OLED를 보호하는 박막 역할과 청색광 반사 역할을 해 기존 15%의 양자점 광변환 효율을 최대 68%까지 끌어올렸다. 이 필름으로 QLED를 밀봉하고 QD-필름의 발광부에 부착해 고성능, 다기능성 QD-OLED 패치를 개발했다. </p> <p dmcf-pid="zibqhRyjp7" dmcf-ptype="general">다기능성 QD-OLED 패치는 모유두세포 증식 효과 뿐만아니라 실시간으로 심박수를 측정할 수 있다. </p> <p dmcf-pid="qV5XjbDx0u" dmcf-ptype="general">한편, 연구진은 다기능성 QD-OLED 패치를 화학 공학 분야 국제학술지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Chemical Engineering Journal)'에 발표했다. <br>#OLED #탈모 #연구재단 #모낭 #모유두 세포 </p> <p dmcf-pid="B8F1k2me7U" dmcf-ptype="general">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이언스포커스]탈모에 붙이면 23%까지 증식···양자점-OLED 패치 세계최초 개발 11-03 다음 두피에 붙이는 ‘탈모 패치’ 나왔다···“모발세포 23% 증식”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