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리, 니퍼트 들들 볶았다 “몇 살이세요?” 한국식 신경전(푹다행) 작성일 11-03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q7TiHE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bvlgzc6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20542802fywb.jpg" data-org-width="1000" dmcf-mid="VT0FIxva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20542802fy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sxP0wzT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20543012qbnp.jpg" data-org-width="1000" dmcf-mid="fs1Zr8Cn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20543012qb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figcaption> </figure> <p dmcf-pid="PgBzynXDi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Qw64tkUle6" dmcf-ptype="general">파브리 니퍼트의 한국식 'K-신경전'이 포착됐다.</p> <p dmcf-pid="xLzuvJGkn8" dmcf-ptype="general">11월 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24회에서는 임원 재도전자 이대호와 야구부 일꾼 유희관, 이대은, 니퍼트의 0.5성급 무인도 운영 둘째 날 풍경이 펼쳐진다. 셰프로는 15년 연속 미슐랭 스타를 받은 셰프 파브리가 찾아온다. </p> <p dmcf-pid="yE4V5A0CL4" dmcf-ptype="general">이날 니퍼트는 0.5성급 무인도를 찾은 새로운 외국인 파브리를 경계한다. 그가 오자마자 “몇 살 이세요?”라며 한국식 서열 정리에 들어간 니퍼트. 이탈리아인과 미국인이 ‘K-신경전’을 펼치는 모습에 모두들 폭소를 터뜨린다.</p> <p dmcf-pid="W9yvNBEQnf" dmcf-ptype="general">파브리가 맏형으로 서열이 정리되고, 셰프로서 그는 많은 식재료를 요구한다. 이에 유희관, 이대은, 니퍼트는 ‘흑백 머구리’ 경쟁전을 펼친다. 모두 ‘에이스’라고 할 수 있는 쟁쟁한 머구리들이 바다에 뛰어든 가운데 승자는 누구일지 기대감이 더해진다.</p> <p dmcf-pid="Ykf2Zj3InV" dmcf-ptype="general">이때 파브리는 서열 후배 니퍼트를 특히 들들 볶으며 “야! 후배! 왜 안 잡았어요”라고 닦달한다. 이에 니퍼트가 “스트레스가 심했다”며 폭발한다. 니퍼트를 분노하게 한 파브리의 ‘K-꼰대’ 모먼트가 궁금해진다.</p> <p dmcf-pid="GYao2T6Fi2"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대호와 함께 갯바위에 남은 파브리도 첫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에 도전한다. 이때 파브리는 게를 맨손으로 덥석 잡으며 누구보다 ‘내손내잡’을 즐긴다. 게에 물리면서도 “너무 재미있었어요”라며 행복해하는 파브리. 과연 파브리가 끝까지 웃으며 ‘내손내잡’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p> <p dmcf-pid="HrP8FEuSL9"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XNU0hRyjM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고정 21개'에도 협찬 포기 못해…지춘희에 '딸랑딸랑' [사당귀] 11-03 다음 [굿바이★'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 청순 벗고 보여준 새로운 얼굴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