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만 유튜버 나선욱, '열혈사제2' 로 첫 정극 도전 "김남길 선배님이 긴장감 풀어주셔서 연기 할 수 있었다" 작성일 11-03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ZQleWAo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HVEUmBW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선욱./ SBS '열혈사제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120849572yksv.jpg" data-org-width="640" dmcf-mid="zTfDusbY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120849572yk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선욱./ SBS '열혈사제2' </figcaption> </figure> <p dmcf-pid="blY4OQSgo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남혜연 기자] 인기 유튜버에서 연기자로 전환?</p> <p dmcf-pid="K0qa1cphNp" dmcf-ptype="general">129만 인기 유튜버 겸 방송인 나선욱이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에 특별출연해 1회 코믹 핵폭탄의 첫 포문을 연다.</p> <p dmcf-pid="9W5xSdYcN0" dmcf-ptype="general">오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의 역할을 위해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분노 조절 장애 열혈 신부 김해일이 부산으로 떠나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공조 수사극이다.</p> <p dmcf-pid="2vH6CMTNc3" dmcf-ptype="general">SBS는 3일 "MZ 대표 예능인이자 인기 유튜버 나선욱이 ‘열혈사제2’ 1회에 일방통행파 보스 신호동 역으로 등장해 극 초반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고 밝혔다. 99대장 나선욱, 뚱시경, 뚱종원 등 다양한 부캐 연기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나선욱이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한 것.</p> <p dmcf-pid="Vb4w7OKGaF" dmcf-ptype="general">특히 나선욱은 유튜브에서 가장 사랑받은 코너인 ‘문돼의 온도’ 속 99대장 나선욱 스타일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재연해 시선을 강탈한다. 나선욱은 특유의 화려한 금목걸이와 기능성 티셔츠, 타투 토시, 형광 바지로 일방통행파 보스 신호동의 거들먹거림을 한껏 표출한 채 허세 만점 표정을 지어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린다.</p> <p dmcf-pid="ftuLXNFOat"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내 나선욱은 다음 장면에서 코피와 멍투성이로 만신창이가 된 채 경찰서로 끌려와 오열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나선욱이 연기한 신호동이 열혈사제 김해일(김남길 분)의 불 주먹을 맛본 것인지, 짧은 순간 180도 변신하는 연기를 소화한 나선욱의 활약에 기대감이 폭주한다.</p> <p dmcf-pid="479c0wzTN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나선욱은 “신호동이란 캐릭터 자체가 MZ 조폭이라 좀 더 재밌게 연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도전하게 됐다”라며 ‘열혈사제2’에 출연한 계기를 밝혔다.</p> <p dmcf-pid="8oc1J0g2g5" dmcf-ptype="general">덧붙여 “일단 첫 정극 연기다 보니 떨리기도 하고, 신나기도 하고, 여러 감정이 앞섰는데 막상 현장에 가보니 긴장감이 커져서 많이 서툴렀다. 그런데도 김남길 선배님께서 긴장감을 풀어주셔서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연기할 수 있었다”고훈훈한 소감을 남겼다.</p> <p dmcf-pid="6uKA3D7voZ"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나선욱은 “정말 많은 감독님과 배우분들, 스태프분들이 고생한 만큼 ‘열혈사제2’가 대박 나길 바란다. 시청자 여러분들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며 ‘열혈사제2’를 향한 뜨거운 응원을 건넸다.</p> <p dmcf-pid="PcmUaqkPcX" dmcf-ptype="general">제작진 역시 나선욱의 연기 도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제작진은 “흔쾌히 특별 출연에 나서준 나선욱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라며 “나선욱은 ‘열혈사제2’ 사이다 서사의 첫 문을 여는 연기를 훌륭히 소화했다.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준 나선욱 연기를 꼭 본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p> <p dmcf-pid="QcmUaqkPaH" dmcf-ptype="general">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는 ‘열혈사제1’ 종영 후 5년 만에 돌아온 다음 시즌으로 업그레이드된 사이다 전개와 더 커질 스케일, 더 강력한 케미와 액션을 선사할 것이 예고돼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옥에서 온 판사’ 후속으로 오는 8일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마보다 더 악마같았던 이규한, 박신혜에 사이다 처단 당했다(지옥에서 온 판사) 11-03 다음 '불법 도박' 이진호, 돈 빌려준 이수근과 투샷 포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