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마불' 곽튜브X박준형X강기영, 독도새우라면 '먹방 트리오' 등극 작성일 11-03 1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UyqC2XRI"> <p dmcf-pid="9vg8AKwMnO" dmcf-ptype="general">"새우잡이 배 처음 타봐"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UhNTiHE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iMBC/20241103121521840xqgf.jpg" data-org-width="1000" dmcf-mid="bjwJOQSg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iMBC/20241103121521840xq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VGcMw4Iidm" dmcf-ptype="general">'지구마불 우승여행' 곽튜브, 박준형, 강기영이 독도새우잡이 배에 올랐다. </p> <p dmcf-pid="fByEHatser"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ENA '지구마불 우승여행'에서는 산해진미부터 액티비티까지 신비의 섬 울릉도를 알차게 즐긴 곽쭌영(곽튜브, 박준형, 강기영)의 여행기가 그려졌다. 오직 울릉도에서만 누릴 수 있는 진귀한 경험들이 안방 시청자들에게도 대리만족을 선사했다. </p> <p dmcf-pid="4WjQEVsdJw" dmcf-ptype="general">먼저 곽쭌영은 전담 셰프의 요리를 통해 울릉도의 풍족한 산해진미를 맛봤다. 오징어, 참돔, 명이, 홍감자 등 여러 울릉도산 식재료 중에서도 특히 '약소'가 곽쭌영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약소는 울릉도의 산채와 약초를 먹고 자란 소로, 육지에서는 쉽게 맛볼 수 없는 식재료 중 하나라고. 곽튜브는 "이번 코스 요리의 포인트는 결국 적재적소에 들어간 약소"라고 감탄했으며, 박준형과 강기영 역시 "약소 요리가 제일 맛있다"고 입을 모았다. </p> <p dmcf-pid="82Hm1cphiD" dmcf-ptype="general">이어 곽쭌영은 울릉도의 아름다운 비경을 눈에 담을 수 있는 태하향목 정상으로 향했다. 이들은 "소나무와 바다가 한눈에 보이니 진짜 아름답다. 전 세계 어디를 가도 볼 수 없는 경치"라며 놀라워했다. 또 울릉도의 푸른 바다에서는 포르투갈의 나자레를, 녹음 진 오솔길에서는 페루의 마추픽추를 떠올리며 지난 여행을 추억하기도 했다. 곽튜브는 "함께 여행을 다녀왔더니 추억이 엄청 많네요"라며 잠시 아련해지기도. 시간을 거듭할수록 더욱 돈독해지는 곽쭌영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dmcf-pid="60IgSdYcnE" dmcf-ptype="general">또한 곽쭌영은 스노클링 투어부터 프라이빗 선상 파티까지 울릉도의 청정 바다를 완벽히 즐겼다. 스노클링 장비를 차고 물속에 뛰어든 세 사람은 울릉도의 맑고 투명한 바닷속을 누비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물놀이를 즐겼다. 곽튜브는 형들과 함께하는 첫 물놀이에 행복해하며, "이게 우승의 맛이지"라고 기쁨을 누렸다. </p> <p dmcf-pid="PVXstkUln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지구마불 우승여행'의 두 번째 우승 혜택인 '스페셜 보트 투어'의 정체가 베일을 벗었다. 곽쭌영 세 사람에게 주어진 스페셜 보트는 울릉도에서만 탈 수 있는 독도새우잡이 배였다. 깜짝선물에 말을 잇지 못하는 곽튜브, 박준형과 달리 강기영은 "나는 너무 설레요. 새우잡이 배 처음 타봐"라며 즐거워했다. 곽튜브와 박준형이 뱃멀미로 힘겨워할 때도, 강기영은 선장님과 스몰 토크를 나누는 등 놀라운 적응력을 보였다. 이때 강기영은 뱃멀미를 하던 곽튜브와 박준형을 세심히 챙기는 스윗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p> <p dmcf-pid="QbWDXNFORc"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조업이 시작되자, 곽쭌영은 멀미도 잊은 채 통발을 들어 올리며 독도새우를 수확했다. 이들은 갓 잡아 싱싱한 독도새우를 갑판 위에서 맛보며 "젤리같이 탱글탱글하고, 과일처럼 달다"라고 연신 감탄했다. 또 곽쭌영은 독도새우를 아낌없이 넣고 끓인 라면까지 무아지경으로 흡입했다. 강기영이 "배 위에서 먹으니까 더 맛있다. 언제 이런 경험을 해보겠어"라고 말하자, 박준형도 "스페셜 보트 투어가 맞다. 그 누구랑 오더라도 독도새우잡이 배는 못 탄다"고 이야기하며 '지구마불 우승여행'의 스페셜함을 다시 한번 상기했다. </p> <p dmcf-pid="xjf3PXe7nA"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공개된 '지구마불 우승여행' 3회 예고편에서는 울릉도에서 낭만 가득한 캠핑을 즐기는 곽쭌영의 모습이 담겨 기대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3대가 덕을 쌓아야만 입도할 수 없다는 '독도'행 배에 올라탄 세 사람의 모습이 그려져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p> <div dmcf-pid="yDQ7eFLKRj" dmcf-ptype="general"> 곽쭌영은 독도에 상륙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9일(토)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ENA '지구마불 우승여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ENA</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정지선 셰프 "김숙과 상해 여행, 1일 6끼...그만 괴롭히라고" (지편한) 11-03 다음 김재영 "'지옥에서 온 판사' 행운 같은 작품…잊지 못할 것"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