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혀끝’ 밴드 버전 공개 “귀에 노래 꽂히게 만들 것” 작성일 11-03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4pjoxva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1h49paV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잇츠라이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donga/20241103125345805xnvf.jpg" data-org-width="564" dmcf-mid="YqxylD7v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donga/20241103125345805xn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잇츠라이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tl82UNfws" dmcf-ptype="general"> 그룹 82메이저가 ‘공연형 아이돌’의 진가를 선보였다. </div> <p dmcf-pid="ZhjptyP3Em" dmcf-ptype="general">82메이저는 지난 2일 ‘잇츠라이브’(it‘s Live)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2집 ‘엑스-82’(X-82) 타이틀곡 ‘혀끝(Stuck)’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p> <p dmcf-pid="5lAUFWQ0Ir" dmcf-ptype="general">이날 82메이저는 “저희가 비밀 요원이 돼 중대한 임무를 받았다. 여러분들의 귀에 저희 노래를 꽂히게 하겠다”며 센스 있게 앨범 소개를 한 후 본격적인 무대를 시작했다.</p> <p dmcf-pid="1Scu3YxpOw" dmcf-ptype="general">음악이 시작되자 82메이저는 격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멤버들은 스테이지를 자유롭게 누비며 자유로운 에너지를 분출해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p> <p dmcf-pid="t7GeQKwMmD" dmcf-ptype="general">또한 82메이저는 ‘혀끝’ 밴드 버전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켰다. 특히 멤버들은 댄스 브레이크 구간에서 창작 안무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는가 하면 무대를 가지고 노는 여유로움으로 급이 다른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p> <p dmcf-pid="FzHdx9rRmE" dmcf-ptype="general">82메이저는 지난달 미니 2집 ‘엑스-82’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혀끝’으로 국내외 팬들과 만나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4일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하며 자체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또 유튜브 한국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99위에 진입했고,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유튜브 차트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하며 글로벌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p> <p dmcf-pid="3qXJM2meDk" dmcf-ptype="general">한편 82메이저는 각종 음악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dmcf-pid="00TQ4zc6mc" dmcf-ptype="general">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우, 美 최대 연말 페스티벌 ‘징글볼 투어’ 출격 11-03 다음 양정원 "가맹정 위반 혐의 사실 아냐, 루머 법적 대응" [전문]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