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2024년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공동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작성일 11-03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SSi6hL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zvvnPlo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경만(왼쪽 두 번째)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이 지난 1일 2024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공동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쌍두마차와 마부'팀에 대상을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dt/20241103132854819alyc.jpg" data-org-width="540" dmcf-mid="zjmmQKwM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dt/20241103132854819al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경만(왼쪽 두 번째)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이 지난 1일 2024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공동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쌍두마차와 마부'팀에 대상을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KYYaRyjhP"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일 '2024년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공동 경진대회 시상식 및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K9GGNeWAh6" dmcf-ptype="general">이 대회는 데이터안심구역 간 데이터 상호 공유를 통해 이종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사례를 발굴하고자 작년부터 개최해온 행사다. 데이터 산업진흥 및 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데이터안심구역 운영기관들이 공동 주관했다.</p> <p dmcf-pid="92HHjdYcy8" dmcf-ptype="general">지난 7월 공고로 시작된 이번 대회는 대학생, 청년 등 총 104개 팀이 참여해 약 7.4: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후 예선과 본선을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7팀, 우수상 6팀 등 최종 14팀이 선정됐다.</p> <p dmcf-pid="2wxxtyP3v4" dmcf-ptype="general">대상은 서울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지역 맞춤형 방안을 제안한 '쌍두마차와 마부'팀이 차지했다. 이 팀은 주차난 지수와 지표 평가를 통해 주차공간을 쉽게 확보하고 폐공간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dmcf-pid="VrMMFWQ0Cf" dmcf-ptype="general">최종 수상한 14개 팀은 대회 후원기업인 LG유플러스, 나이스지니데이타로부터 2025년 신입사원 채용 시 서류전형 면제 특전을 제공받을 예정이다. 시상식에 이어 진행된 성과발표회에서는 '데이터 분석가에게 필요한 실무 역량과 준비과정' 주제로 특강도 진행됐다.</p> <p dmcf-pid="fOddpHRuWV" dmcf-ptype="general">김경만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데이터안심구역 간 협력을 통해 기관별로 각각 보유한 미개방데이터가 공동으로 활용돼 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도출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데이터안심구역이 안전하게 연계돼 데이터·AI산업 전주기 생태계에서 유기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부처 및 기관들과 적극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팽동현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본과 4학년도 대부분 휴학할 듯…내년 의사 공급 어떡하나 11-03 다음 `탈모인에 희소식`, 모발세포 23% 증식…`양자점-OLED 패치` 나왔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