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불법 영업 자백' 유비빔, '유퀴즈'서 통편집 된다 작성일 11-03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BSx9rRj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zvnFWQ0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빔대왕' 유비빔 / 유비빔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133624456axno.jpg" data-org-width="640" dmcf-mid="P6E4vrqya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133624456ax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빔대왕' 유비빔 / 유비빔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yKYaUXe7N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과거 불법 영업을 고백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이하 '흑백요리사') 출연자 유비빔이 tvN 예능 '유 퀴즈 온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 볼 수 없게 됐다.</p> <p dmcf-pid="WoKTRVsdNG" dmcf-ptype="general">'유퀴즈' 제작진은 3일 “‘유퀴즈’ 방송에서 유비빔 님 부분은 편집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Yk6ZoxvacY" dmcf-ptype="general">오는 6일 방송에는 유비빔이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그의 과거 불법 및 편법 영업 논란이 불거지면서 제작진이 그의 방송분을 편집하기로 결정했다.</p> <p dmcf-pid="GKYaUXe7cW" dmcf-ptype="general">유비빔은 지난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죄송스러운 마음으로 지난날 저의 잘못을 고백하고자 한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HGcVlD7vay" dmcf-ptype="general">유비빔은 2003년부터 허가가 나지 않은 곳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다 구속돼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 이후 아내 명의의 공연전시한식체험장 사업자로 식당을 편법 영업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XmR3AJGkjT" dmcf-ptype="general">그는 “어떤 이유로든 법을 어기는 것은 정당화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 초심으로 돌아가 비빔현상을 연구하고, 비빔문자 대백과사전 집필에 전념하겠다”라며 “20년 동안 혼신을 다해 가꿔온 옛 비빔소리 공간은 모두를 위한 비빔전시, 비빔공연 장소로서 무료로 개방하고, 한옥마을로 이전한 비빔소리에서는 합법적으로 최고의 재료로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ZEe0ciHEAv" dmcf-ptype="general">한편 유비빔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했다. 그의 이름은 비빔밥을 좋아해 이름까지 비빔으로 개명한 것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법 영업 고백’ 유비빔, ‘유퀴즈’ 통편집 11-03 다음 신기루, 조권에 술 흡연 동거 직설적 플러팅(주간반상회)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