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한 세일즈’ 김소연X연우진, 두근두근 데이트 작성일 11-03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3075Jq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kZ53Yxp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제공: 하이지음스튜디오, 221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bntnews/20241103134504121iewa.jpg" data-org-width="680" dmcf-mid="2eBzK0g2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bntnews/20241103134504121ie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제공: 하이지음스튜디오, 221b) </figcaption> </figure> <p dmcf-pid="6E510GMU5J" dmcf-ptype="general">오늘(3일) 밤 JTBC ‘정숙한 세일즈’ 김소연을 향한 연우진의 두근두근 입덕 부정기가 예고됐다.</p> <p dmcf-pid="PD1tpHRuXd"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에서 한정숙(김소연)과 김도현(연우진)은 “친구보다 편한 남”으로 서로의 고민을 서슴없이 털어놓으며 서서히 가까워졌다. 또한, 위기의 순간마다 도와준 도현이 고마웠던 정숙은 이번엔 자신이 도움을 주고 싶다고 나섰다. </p> <p dmcf-pid="QJhlysbYYe" dmcf-ptype="general">방문 판매를 하느라 금제 여자들을 만날 일이 많으니, 도현의 친모 찾기 조력자가 되겠다는 것. 그동안 도현이 모아놓은 방대한 자료를 꼼꼼히 살펴보고 수첩에 메모하는 등 정숙의 성실함은 이번에도 빛을 발했다. 그런데 지난 방송 말미, 또다시 악몽에 시달리다 깨어난 도현이 정숙을 기습 포옹하는 엔딩은 이들 관계의 결정적 변화를 암시하며,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였다. </p> <div class="video_frm" dmcf-pid="xilSWOKG5R"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VJXZFWQ01o"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VJXZFWQ01o"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wANTyacxhZg?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dmcf-pid="yZ86M2me1M"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스킨십이 두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호기심이 절로 솟아오르는 가운데, 방송 직후 공개된 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정숙과 도현은 예단을 보러 온 결혼을 앞둔 커플로 위장 조사에 돌입한다. </p> <p dmcf-pid="WtQxd4IiYx" dmcf-ptype="general">30년 전 방화 유괴 사건에 대해 알고 있을지도 모르는 사람의 경계심을 풀기 위해서다. 그런데 왕년의 고추 아가씨 진의 아름다움을 뽐내듯, 정숙의 고운 한복 자태를 보고 도현의 얼굴이 발그레 달아오른다. 오늘(3일)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컷에도 두 사람 사이에 어쩐지 전과는 달라진 기류가 흐르고 있는 듯한 느낌이 전해진다. </p> <p dmcf-pid="YFxMJ8CnZQ"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위 영상에선, “정숙 씨와 같이 있으면 혼란스럽다. 확인해보고 싶다”는 도현에게선 확실한 감정 변화가 예측되는 바. ‘정숙한 세일즈’ 제작진은 “정숙에게만큼은 선 긋기를 하지 못하고 신경 쓰는 도현이 스스로 감정 변화를 감지하고 혼란에 빠진다. 정숙에게 구원자였던 도현처럼, 정숙 역시 그의 구원자가 되어 줄 수 있을지 역시 반드시 지켜봐야 할 포인트다. 끝까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p> <p dmcf-pid="G3MRi6hLtP" dmcf-ptype="general">한편 ‘정숙한 세일즈’ 8회는 오늘(3일) 밤 10시 30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p> <p dmcf-pid="HkZ53YxpY6"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톰 하디 몸 속에 기생, 이것 알고 가면 '베놈' 더 재밌습니다 11-03 다음 로버트 할리, 하다 하다 이젠 앞담화까지..명현숙과 이혼 고백('한이결')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