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26억 파격 재계약 KIA 이범호 감독 "임기 내 추가 우승 약속" 작성일 11-03 2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범호 감독, 3년 26억원 재계약</strong>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4/11/03/0005262197_001_20241103140912123.JPG" alt="" /><em class="img_desc">이범호 감독 3년 재계약. KIA 타이거즈 제공</em></span> <br>[파이낸셜뉴스] 스토브리그에서 KIA 타이거즈의 파격 행보가 가장 눈에 띄고 있다. <br> <br>2024 시즌 KBO리그 통합우승을 이끈 KIA 타이거즈가 이범호 감독과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총액 26억원으로, 계약금 5억원과 연봉 5억원, 옵션 6억원으로 구성됐다. <br> <br>이번 재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기존 계약 기간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이뤄진 것으로, 구단의 전폭적인 신뢰를 보여주는 결정이었다. 이범호 감독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게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아직 계약 기간이 남아 있음에도 신뢰를 보내준 구단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r> <br>특히 이 감독은 광주에서의 우승 순간을 회상하며 "광주에서 우승을 결정지은 그날의 함성이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이어 "통합 우승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타이거즈 팬들의 응원과 성원 덕분"이라며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유지해 임기 내에 우승 트로피를 다시 들어올릴 수 있게 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관련자료 이전 [종합] '47세' 박기영, 미모만 가진 것 아니었네…최종 우승했다 "100배로 행복" ('불명') 11-03 다음 황정음, 이혼 후 셋이 된 가족...아빠 없이도 행복한 두 아들 근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