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범호 감독, 3년간 26억 원 재계약 "우승 트로피, 다시 들어 올리겠다" 작성일 11-03 218 목록 <figure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4/11/03/0000072092_001_20241103141709678.jpg" alt="" /><em class="img_desc">▲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KIA 타이거즈 12번째 우승컵의 주역인 이범호 감독이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br><br>3년간 총액 26억 원입니다.<br><br>KIA는 3일 2024시즌 KBO리그 통합우승을 일궈낸 이범호 감독과 3년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br><br>계약금 5억 원에 연봉 5억 원, 옵션 6억 원 등 총액 26억 원입니다.<br><br>이범호 감독의 재계약은 사실상 KIA의 통합우승이 점쳐지기 시작한 이후부터 예상됐던 일입니다.<br><br>통합우승 이후엔 우승팀 감독에 맞는 예우를 해줘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졌습니다.<br><br>이번 재계약과 관련, 이범호 감독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게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아직 계약 기간이 남아 있음에도 신뢰를 보내준 구단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br>이어 "광주에서 우승을 결정지은 그날의 함성이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는다"면서 "통합우승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타이거즈 팬들의 응원과 성원 덕분이다.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유지해 임기 내에 우승 트로피를 다시 들어 올릴 수 있게 하겠다"고 감사를 전했습니다.<br><br>앞서 이범호 감독은 지난 2월 감독 부임 당시, 계약기간 2년에 연봉과 계약금 3억 원 등 총액 9억 원에 계약한 바 있습니다.<br><br>#KIA타이거즈 #이범호 #재계약 #광주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CLIK CLAK’ 퍼포먼스 최초 공개…힙합이 폭발했다 11-03 다음 “유재석만 명당”…‘놀뭐’ 조세호 결혼식 에피소드 방출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