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子 해병대 입대에 오열 "옷에 눈물자국 안 지워져" (관리사무소) 작성일 11-03 1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G9Do5rug"> <p dmcf-pid="6TS7NeWAzo" dmcf-ptype="general">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yvzjdYc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42229153hcfw.jpg" data-org-width="868" dmcf-mid="fwQDUXe7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42229153hcf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YyBciHE0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아들의 입대에 오열했다. </p> <p dmcf-pid="xGWbknXDUi"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최은경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에는 '입대 D-1 아들이 군대를 간다고요? 그것도 해병대…? 온 가족 눈물의 입소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dmcf-pid="yeMr75JqFJ"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최은경은 아들의 해병대 훈련소 입소를 위해 포항으로 향했다. 그는 아들의 입소 장면을 보며 "본격적으로 입대식이 시작됐다. 발리가 이제 떠나간다. 모두가 같은 머리를 하고 있지만 왜 내 아들이 제일 잘 보이는지. 작았던 애가 언제 이렇게 커서 군대를 가는지. 발리가 절하는데 왜 제 마음이 울컥하는지"라는 자막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V9gZS41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42230587kzki.jpg" data-org-width="868" dmcf-mid="4spMSwzT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42230587kzk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f2a5v8t7e" dmcf-ptype="general">입소식이 끝난 후 택시를 타고 기차역으로 이동한 최은경. 옷은 눈물자국으로 가득했다. 그는 "아까 택시 타고 오는데 발걸음 하나 떼기가 너무 힘들 정도로 기운이 다 빠져서 앉아서 초코 음료 먹었다. 울어가지고 지금 (옷에 눈물자국이) 안 없어진다 드라이 맡겨야 할 것 같다. 너무 오열했더니"라고 얘기했다. </p> <p dmcf-pid="G4VN1T6FpR" dmcf-ptype="general">일주일 후, 최은경은 아들의 첫 전화를 받고 밝은 모습이었다. "저 사실 어제까지 몸이 아프다기보다 제가 원래 기운이 잘 안 없다. 근데 일할 때도 기운이 없었다"고 밝힌 최은경은 "평생 방송하느라고 핸드폰을 무음으로 해놨었는데 진동도 해본 적이 없다. 처음으로 팔각모 사나이 다운받아서 벨소리 저장해놓고 소리 제일 크게 나게 해서 아침부터 기다렸다"며 웃어 보였다. </p> <p dmcf-pid="H1ZfmNFOFM" dmcf-ptype="general">아들에게서 택배도 받았다. 입고 간 옷과 신발 등을 돌려보내온 것. 최은경은 울지 않겠다 다짐했지만 결국 오열했다. "옷이랑 신발이랑 입고 간 거 다 왔네"라고 말하기도 했다. </p> <p dmcf-pid="Xt54sj3Ipx" dmcf-ptype="general">사진 = '최은경의 관리사무소' </p> <p dmcf-pid="ZF18OA0C0Q"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힙해진 베이비몬스터, 신곡 퍼포먼스 최초 공개 11-03 다음 조혜련→피터, ‘송은이표’ 새 예능 ‘주간반상회’ 첫 회 출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