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 2027년 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개최지로 선정 작성일 11-03 225 목록 경북 문경시가 2027년 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개최지로 선정됐다. 국제소프트테니스연맹은 2일 중국 후베이성 징산시에서 총회를 열고 2027년 제18회 세계선수권대회를 문경시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한국은 올해 9월 경기도 안성시에서 열린 제17회 대회에 이어 2회 연속으로 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을 개최하게 됐다. 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은 4년마다 열리는 대회다. 제17회 대회는 작년에 열렸어야 하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탓에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2023년으로 1년 미뤄지면서 올해 9월에 개최됐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엉덩방아’ 김채연, 女피겨 시니어 GP 3차 대회 아쉬운 4위 11-03 다음 '이친자' 한예리, 한석규 향한 의심 "프로파일링은 용의자 특정하는 것 아냐"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