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잇츠라이브' 떴다…귀호강 무대 선사 작성일 11-03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BPK0g2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4UV75Jq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43321013cowd.jpg" data-org-width="550" dmcf-mid="HJcCELZw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43321013cow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pW3GC2X7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82메이저(82MAJOR)가 급이 다른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p> <p dmcf-pid="1UY0HhVZ7o" dmcf-ptype="general">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지난 2일 '잇츠라이브(it's Live)'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2집 'X-82(엑스-82)' 타이틀곡 '혀끝(Stuck)'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p> <p dmcf-pid="tuGpXlf5UL" dmcf-ptype="general">이날 82메이저는 "저희가 비밀 요원이 돼 중대한 임무를 받았다. 여러분들의 귀에 저희 노래를 꽂히게 하겠다"며 센스 있게 앨범 소개를 한 후 본격적인 무대를 시작했다.</p> <p dmcf-pid="FqZ71T6Fzn" dmcf-ptype="general">음악이 시작되자 82메이저는 격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멤버들은 스테이지를 자유롭게 누비며 자유로운 에너지를 분출,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p> <p dmcf-pid="3B5ztyP37i" dmcf-ptype="general">또한 82메이저는 '혀끝' 밴드 버전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켰다. 특히 멤버들은 댄스 브레이크 구간에서 창작 안무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는가 하면 무대를 가지고 노는 여유로움으로 '공연형 아이돌'의 진가를 입증했다.</p> <p dmcf-pid="0b1qFWQ03J" dmcf-ptype="general">82메이저의 무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큰 거 왔다", "에투메 사랑해", "이게 진짜 실력이지", "멤버들 합이 좋다", "라이브 왜 이렇게 잘해", "엄청난 비주얼" 등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p> <p dmcf-pid="pCjOciHEud" dmcf-ptype="general">82메이저는 지난달 미니 2집 'X-82'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혀끝'으로 국내외 팬들과 만나고 있다. '혀끝' 뮤직비디오는 4일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하며 자체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또 유튜브 한국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99위에 진입했고,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유튜브 차트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하며 글로벌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p> <p dmcf-pid="UhAIknXDue" dmcf-ptype="general">한편 82메이저는 각종 음악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dmcf-pid="ulcCELZwFR" dmcf-ptype="general">사진='잇츠라이브' </p> <p dmcf-pid="7YmyOA0CFM"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이결’ 할리, 명현숙 음식 앞담화…지인 부부 "짐 되기 싫다면서 음식 왜 타박해" 11-03 다음 블랙핑크 제니·로제→지드래곤, K팝 점령한 YG 패밀리 [MD이슈]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