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김정현, 최태준이 신현준의 친자라는 사실 알았다 작성일 11-03 2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hW3YxpX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mlY0GMU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bntnews/20241103145403351dmci.jpg" data-org-width="680" dmcf-mid="bcHFb3o9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bntnews/20241103145403351dm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1UbQKwMZL" dmcf-ptype="general"> <br>김정현이 신현준과 최태준의 관계를 알게 됐다. </div> <p dmcf-pid="VtuKx9rR5n"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1회에서는 지승돈(신현준 분)을 찾아간 차태웅(최태준 분)이 그의 아들 서강주(김정현 분) 앞에서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p> <p dmcf-pid="fXpBPbDxHi" dmcf-ptype="general">11회 시청률은 16.1%(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로 이날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안방극장에 희로애락을 전달했다.</p> <p dmcf-pid="4ZUbQKwMG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태웅은 승돈이 자신을 찾아와 친아버지라는 사실만 전한 뒤 매정하게 떠나자 분노했다. </p> <p dmcf-pid="85uKx9rRGd" dmcf-ptype="general">과거 승돈은 노애리(조미령 분)와 대학생 시절 뜨거운 사랑을 했었고, 그녀가 가짜 대학생이었다는 사실에 승돈은 배신감에 휩싸였다. 애리의 거짓말로 인해 두 사람은 이별을 맞으며 승돈이 그토록 거짓말을 싫어했던 이유가 밝혀졌다.</p> <p dmcf-pid="6H0q6BEQ5e" dmcf-ptype="general">이다림(금새록 분)은 자신의 수술비를 빌려준 줄 알고 있는 승돈을 찾아가 “아버지처럼 모시겠다”라며 존경심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p> <p dmcf-pid="PXpBPbDxXR" dmcf-ptype="general">앞서 자신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태웅에게 전하러 갔었던 승돈은 “나 이 사람 저 사람 아무나의 아버지 아니니까요”라며 분노해 극의 재미를 더했다.</p> <p dmcf-pid="QZUbQKwMtM" dmcf-ptype="general">이후 집에서 서류를 챙겨나온 태웅은 승돈을 만나기 위해 지승그룹을 방문했다. 회사에서 태웅을 본 강주는 자신의 아버지를 찾는 태웅의 행동에 당황했다. </p> <p dmcf-pid="x9QJciHEZx" dmcf-ptype="general">이어 강주 앞에서 태웅은 승돈에게 등기권리증, 보유증권 명세서를 건네며 “나도 돈 있고 건물 있습니다”라며 “한번 버렸으면 됐지. 왜 나한테 이런 사실을 알게 하냐고. 당신이랑 얽히고 아버지 아들 관계? 시작하고 싶지도 않아”라며 분노를 쏟아냈다. </p> <p dmcf-pid="ysTXuZdzGQ" dmcf-ptype="general">강주는 그토록 인정받고 싶었던 승돈의 친자가 태웅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p> <p dmcf-pid="WOyZ75JqZP" dmcf-ptype="general">백지연(김혜은 분)은 100억을 찾기 위해 김성훈(박성현 분)을 집으로 들였다. 지연은 잃어버린 돈의 일련번호가 AA로 시작한다고 성훈에게 밝혔다. </p> <p dmcf-pid="YNrhXlf556" dmcf-ptype="general">때마침 봉희는 산에서 파온 돈이 지연의 것이라는 걸 꿈에도 모른 채 오만 원권을 배해자(오영실 분)에게 감사의 의미로 건넸다. 여기에 해자는 이 돈을 자신의 옷을 대신 결제해줬던 지연에게 고스란히 전달하며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안겼다.</p> <p dmcf-pid="GjmlZS41H8"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승돈은 매일 같은 시각 빠짐없이 건강음료를 챙겨준 다림의 성실함에 진정성을 느끼며 자신의 비서로 일할 것을 권유했다. </p> <p dmcf-pid="HAsS5v8tH4" dmcf-ptype="general">그는 “정 많다. 따뜻하다. 고맙다. 존경한다. 잘생겼다. 아버지 같다”는 소리를 하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그녀를 채용해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었다.</p> <p dmcf-pid="XT5p2UNfXf"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2회는 오늘 3일 일요일 저녁 8시 방송된다.</p> <p dmcf-pid="Zy1UVuj4ZV"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 빅테크 AI 투자 2000억 달러··· 수익성 우려 증폭 11-03 다음 권은빈, '아시아모델어워즈' 라이징스타상 수상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