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반도체, 전영현 주재 릴레이 임원 토론회…위기 돌파 해법 모색 작성일 11-03 2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AqK0g26L"> <p dmcf-pid="q3KhvrqyQx" dmcf-ptype="general">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 부회장이 사업부별 임원들을 연이어 만나 토론회를 갖는다. 삼성 반도체가 부딪친 문제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서다.</p> <p dmcf-pid="0liFpHRu8i" dmcf-ptype="general">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DS부문은 지난 1일 전 부회장 주재로 메모리사업부 임원 대상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어 시스템LSI, 파운드리 사업부 임원을 대상으로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p1D9f7A84J" dmcf-ptype="general">앞서 전 부회장은 삼성전자의 근원적 경쟁력 회복을 위해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토론회도 연말 인사를 앞두고 현재 조직 문화와 사업에서의 문제점을 진단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p> <p dmcf-pid="UHAqK0g24d"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최근 3분기 실적에서 메모리 사업부가 예상을 웃도는 실적으로 선방했으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이미지센서 등을 담당하는 시스템LSI 사업부와 반도체를 위탁생산하는 파운드리 사업부가 적자를 기록했다. 메모리 사업부도 경쟁사 대비 뒤처진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실정이다.</p> <p dmcf-pid="u65aAJGk6e" dmcf-ptype="general">전 부회장이 직접 임원들과 토론회를 갖는 건 이번이 처음인 만큼 조직문화 쇄신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 부회장은 지난 5월 이례적인 핀셋 인사로 삼성 반도체 사업 지휘봉을 잡았다. 지난 7월에는 취임 이후 첫 조직개편을 통해 'HBM 개발팀'을 신설하며 AI 메모리 반도체에 역량을 집중하기도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Gjzb3o94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 부회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etimesi/20241103150453883jqcz.jpg" data-org-width="442" dmcf-mid="tJ0kwg1m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etimesi/20241103150453883jq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 부회장 </figcaption> </figure> <p dmcf-pid="zgbIlD7vPM"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인과 결별에 비뚤어진 살해..‘대변’이 알려준 범인의 반전 정체 (용형4) 11-03 다음 방통위 “이통사 장려금 가이드라인은 정당한 단통법 준수”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