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다행' 이탈리아인 파브리와 미국인 니퍼트의 K-신경전…"몇 살이세요?" 작성일 11-03 2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uQM2men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il3pHRu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today/20241103150945404ojiz.jpg" data-org-width="600" dmcf-mid="Pr12f7A8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today/20241103150945404oj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figcaption> </figure> <p dmcf-pid="y1PjciHEn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유희관, 이대은, 니퍼트가 셰프 파브리를 만족시키기 위한 '흑백 머구리' 경쟁전을 펼친다.</p> <p dmcf-pid="WD12f7A8RT"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는 임원 재도전자 이대호와 야구부 일꾼 유희관, 이대은, 니퍼트의 0.5성급 무인도 운영 둘째 날 풍경이 펼쳐진다. 셰프로는 15년 연속 미슐랭 스타를 받은 셰프 파브리가 찾아온다. 스튜디오에는 '안CEO' 안정환과 붐, 김대호 그리고 이대은의 아내 래퍼 트루디가 이를 지켜볼 예정이다.</p> <p dmcf-pid="YKahSwzTev" dmcf-ptype="general">이날 니퍼트는 0.5성급 무인도를 찾은 새로운 외국인 파브리를 경계한다. 니퍼트는 파브리가 오자마자 "몇 살 이세요?"라며 한국식 서열 정리에 들어간다. 이탈리아인과 미국인이 'K-신경전'을 펼치는 모습에 모두 폭소한다.</p> <p dmcf-pid="GVAvysbYRS" dmcf-ptype="general">파브리가 맏형으로 서열이 정리되고, 셰프로서 그는 많은 식재료를 요구한다. 이에 유희관, 이대은, 니퍼트는 '흑백 머구리' 경쟁전을 펼친다. 모두 에이스라고 할 수 있는 쟁쟁한 머구리들이 바다에 뛰어든 가운데 승자는 누구일지 기대감이 더해진다.</p> <p dmcf-pid="HD12f7A8nl" dmcf-ptype="general">이때 파브리는 서열 후배 니퍼트를 특히 들들 볶으며 "야! 후배! 왜 안 잡았어요"라고 닦달한다는데. 이에 니퍼트가 "스트레스가 심했다"고 폭발한다. </p> <p dmcf-pid="XRO5tyP3n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대호와 함께 갯바위에 남은 파브리도 첫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에 도전한다. 이때 파브리는 게를 맨손으로 덥석 잡으며 누구보다 '내손내잡'을 즐긴다. 게에 물리면서도 "너무 재미있었어요"라며 행복해한다. 과연 파브리가 끝까지 웃으며 '내손내잡'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치솟는다.</p> <p dmcf-pid="ZX4gNeWAeC" dmcf-ptype="general">셰프 파브리를 만족시키기 위한 유희관, 이대은, 니퍼트의 '흑백 머구리' 경쟁전 결과는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5il3pHRue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태원, ‘롤드컵 V5’ T1에 축전… ‘새로운 역사’ 축하 11-03 다음 파우, 태국 틱톡 어워즈 단독 출연…'보이프렌드'로 현장 매료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