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 안 난다"…쯔양, 전남친 폭행·협박 폭로 후 '경사' 작성일 11-03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JFf7A8K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3kKJ8Cnq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쯔양. (사진=유튜브 채널 '쯔양 브이로그' 캡처) 2024.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153251695qvaj.jpg" data-org-width="720" dmcf-mid="7wMZK0g2B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153251695qv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쯔양. (사진=유튜브 채널 '쯔양 브이로그' 캡처) 2024.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brfTUXe7Kz"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유튜버 쯔양(27·박정원)이 구독자 1000만명을 달성하고 다이아몬드 버튼을 받았다.</p> <p dmcf-pid="KCQHBFLK27" dmcf-ptype="general">쯔양은 지난 2일 자신의 브이로그 채널에 '우당탕! 1000만 다이아버튼 개봉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p> <p dmcf-pid="9O6Yz1iB9u" dmcf-ptype="general">쯔양은 "제가 다이아 버튼을 받을지 몰랐다. (구독자) 700만까지는 아무 생각 없었고 800만 넘으니 갖고 싶다는 생각은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2SR59paVf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드디어 다이아 버튼이 왔다"며 1000만 구독자 유튜버에게 주는 인증패를 공개했다.</p> <p dmcf-pid="Ve1jSwzTKp" dmcf-ptype="general">쯔양은 "이 택배를 받은 지는 좀 됐다. 여태까지 왜 안 뜯었냐면 본 채널에서는 1000만 영상을 올렸지만, 오늘 이 택배를 언박싱하면서 브이로그 채널에서 축하하고 싶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fpD2nPlo90" dmcf-ptype="general">쯔양은 자축 파티를 위해 직접 '다이아' 케이크를 만들었다. 쯔양은 다이아 버튼을 들며 "진짜 무겁다"고 했다. 다이아 버튼 무게를 재보니 4.6㎏에 달했다.</p> <p dmcf-pid="4oUwGC2X23" dmcf-ptype="general">쯔양은 "다이아 버튼을 이렇게 받게 됐다. 다시 한번 진짜 감사드린다. 아직까지는 진짜 실감이 안 난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8QHoIcphfF" dmcf-ptype="general">쯔양은 지난 7월 전 남자친구이자 소속사 대표였던 A씨로부터 4년간 지속적인 폭행과 협박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40억원이 넘는 정산금을 받지 못했다고 했다. 쯔양은 A씨를 고소했으나 그가 사망함에 따라 해당 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p> <p dmcf-pid="6QHoIcph2t" dmcf-ptype="general">사이버 레커로부터 '과거를 폭로하겠다'며 협박도 받았다. 유튜버 구제역과 주작 감별사, 카라큘라, 크로커다일, A씨 변호인인 최모씨 등은 쯔양에게 금전을 요구하고 방조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p> <p dmcf-pid="P9lMknXDB1" dmcf-ptype="general">이후 쯔양은 약 3개월 만에 복귀했다. 지난달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쯔양은 "(사이버 레커 협박 사건은) 아직 해결 중"이라며 "경찰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루머가 돌고 있던데, 난 다 해명했고 맞서 싸울 것이다. 더는 나 같은 사람이 나오지 않게 열심히 싸우겠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LpDYI9Hf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쯔양은 지난 2일 자신의 브이로그 채널에 '우당탕! 1000만 다이아버튼 개봉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쯔양 브이로그' 캡처) 2024.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153251896giyb.jpg" data-org-width="720" dmcf-mid="ze5NlD7v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153251896gi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쯔양은 지난 2일 자신의 브이로그 채널에 '우당탕! 1000만 다이아버튼 개봉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쯔양 브이로그' 캡처) 2024.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xCQHBFLKVZ"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시물 당 6억원 버는데” 결국 제니도 당했다…피해 속출 SNS 보니 11-03 다음 ‘진심누나’ 조영수, 이영자표 풀코스 집밥 뇌물에 종신 계약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