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하이브 내홍 속 컴백 부담감 질문에 “후회 없도록 열심히 앨범 준비” 작성일 11-03 2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y0Icphi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tH7SwzT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55320258vlrd.jpg" data-org-width="1000" dmcf-mid="6anwx9rR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55320258vl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xZWpCkUlnX"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ylsGciHELH" dmcf-ptype="general">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하이브 내홍 속 신보 활동에 돌입한다.</p> <p dmcf-pid="WkaOd4IiLG"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11월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KSPO DOME(케이스포 돔,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3번째 월드 투어 앙코르 콘서트 'ACT : PROMISE ENCORE IN SEOUL'(액트 : 프로미스 앙코르 인 서울)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p> <p dmcf-pid="YODTaRyjnY" dmcf-ptype="general">최근 위버스매거진 실장 강 모 씨가 하이브 임원진을 위해 작성한 업계 동향 보고서가 10월 24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공개되며 업계에 큰 파장이 일었다. </p> <p dmcf-pid="G732HhVZiW" dmcf-ptype="general">논란이 거세지자 하이브 이재상 대표가 사과문을 발표하고, 강 씨는 직책 해제 조치됐다.</p> <p dmcf-pid="H62d75JqLy" dmcf-ptype="general">보고서 파문 후 하이브 첫 컴백 주자로 나서는 만큼 부담감이 없을 수는 없었던 상황. 하이브 내홍 속 새 앨범 활동을 준비하는 데 부담은 없었냐는 질문에 리더 수빈은 "사실 그 전에 우선 저희가 5월을 시작으로 투어를 반 년 넘게 돌고 있고 그 사이 새 앨범도 준비하며 굉장히 바쁘게 지내 왔다"고 답했다.</p> <p dmcf-pid="X9zPFWQ0LT" dmcf-ptype="general">수빈은 "그래서 사실 주변 환경과 무관하게 저희 새 앨범, 콘서트 준비에 열심히 임했다. 늘 그래 왔듯이 저희가 준비했던 것들, 잘할 수 있는 것들을 여러분께 아낌 없이 후회 없이 보여줄 수 있는 활동할 테니까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Z9zPFWQ0dv"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7번째 미니 앨범 '별의 장: SANCTUARY'(별의 장: 생크추어리)로 컴백한다. 국내 신보 발매는 4월 1일 발표한 미니 6집 'minisode 3: TOMORROW' 이후 7개월여 만이다. </p> <p dmcf-pid="5odk6BEQMS" dmcf-ptype="general">(사진=빅히트 뮤직)</p> <p dmcf-pid="1aiDQKwMLl"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tp1bWOKGL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친코2' 강태주 "노아의 혼란 느끼며 연기…악역 도전하고파" 11-03 다음 ‘살림남’ 추신수, 마지막 부산 경기 “33년 야구인생 순식간…BYE 사직”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