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폭로' 쯔양, 고통 끝 다이어 받았다…"진짜 무거워" 작성일 11-03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o6UXe7F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yceb3o9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55646110qbwo.jpg" data-org-width="868" dmcf-mid="3OW3SwzT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55646110qbw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WkdK0g2u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천만 유튜버' 쯔양이 다이아버튼을 받았다. </p> <p dmcf-pid="7YEJ9paVpZ" dmcf-ptype="general">쯔양은 브이로그 채널을 통해 다이아버튼 개봉기를 공개했다. 유튜브는 1천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에게 다이아버튼을 선물한다. </p> <p dmcf-pid="zJb1CkUlUX"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쯔양은 "700만까지는 아무 생각도 안 났는데 800만 넘으니까 갖고 싶더라"면서 "제가 3주 전에 엄청 뜯고 싶었는데 본 채널에서는 1천만 영상을 올렸는데 브이로그 채널에선 다같이 뜯고 싶었다"는 말로 3주 전 수령한 후 이제야 개봉한다고 알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iKthEuS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55647918nbwn.jpg" data-org-width="868" dmcf-mid="0Vb1CkUl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55647918nbw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n9FlD7vzG" dmcf-ptype="general">이어 직접 자축 케이크를 만든 쯔양은 다이아버튼 언박싱에 나섰다. 다이아버튼을 손에 든 그는 "진짜 무겁다 이거. 진짜 다이아몬드 아니겠지?"라며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린다. 아직까진 진짜 실감이 안 난다. 앞으로도 또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는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bgfpTmBWzY" dmcf-ptype="general">이는 쯔양이 힘든 시간을 보낸 후 누리는 행복이기에 더욱 뜻깊다. 앞서 지난 7월 쯔양은 소속사 대표이자 전 남자친구였던 A씨로부터 4년간 폭행 및 협박에 시달려왔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더욱이 이러한 쯔양의 과거를 두고 사이버렉카들이 협박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줬다. </p> <p dmcf-pid="Ka4UysbYpW" dmcf-ptype="general">논란 이후 활동을 하지 못했던 쯔양은 지난달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활동 복귀를 알렸다. 잘 버틴 쯔양의 다이아버튼 언박싱에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p> <p dmcf-pid="9TARBFLK7y" dmcf-ptype="general">사진 = 쯔양</p> <p dmcf-pid="2yceb3o9uT"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되살아나는 목소리' 3차 포스터 공개…역사를 기록하는 끝나지 않은 투쟁 11-03 다음 레전드 금은방 절도 사건→박하선 “이걸 어떻게 이겨내죠?”(히든아이)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